대치동
"몰타참치"

Posted by 규형
  • 2016.03.07
  • 조회수 3620



2016/02/04

대치동에 위치한 참다랑어 전문 일식집 "몰타참치"


소위 강남 3 참치집으로 알려진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방문하게 되었다.

요새는 워낙 고급 스시야, 갓포요리 전문점들의 전성시대라 이곳과 같은 한국형 일식집의 인기가 많이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참치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일식당이 바로 "몰타참치".


이날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좋은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일을 축하해 주기위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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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방문하게 "몰타참치"

고급 스시야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한국형 고급 일식당으로 분류할 있는 .





방문해보니 작년에 식사를 했던 룸에서 올해도 식사를 하게 되었다.

이번에 주문한 코스도 작년과 같이 가마도로 사시미 (180,000) 코스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취향(?) 맞게 참치에 곁들일만한 것들이 한상 가득 차려지고.





그리고 이날 함께했던 술들. 부드러운 목넘김이 매력인 발베니 12년산.





발베니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평범했던.. 글랜그랜트..





이날의 베스트였던, 모든 사람들이 맛있다고 칭찬한 "경주법주 초특선"

고급 사케와 비교해도 절대 부족하지 않은, 자랑스러운 우리의 술이다.





코스의 번째 접시.





훌륭한 퀄리티의 가마도로를 중심으로 소위 배꼽살이라 불리는 부위와 머릿살 부분,

오도로/주도로 등으로 이루어진 번째 접시.





사람마다 먹는 방법은 다르지만, 가마도로 점은 이곳 쉐프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많이 먹으면 느끼하지만.. 처음 한두점은 정말 맛있게 먹을 있는, 입에 넣으면 녹아 사라지는 듯한 식감의 오도로.





가마도로 사시미와 함께 나오는 간장게장도 "몰타참치"에서 맛볼 있는 별미 하나다.





간장게장의 용도는.. 여기서만큼은 흰살 생선과 함께 곁들이기 위한 .

광어 본연의 맛은 느낄 없겠지만 조합이 만들어내는 맛도 분명 매력적인 것이다.





번째 접시. 가마도로를 제외한 참치의 나머지 부위들과 여러 해산물들을 함께 담아낸다.





대게 다리살은 유자 폰즈소스에 풍덩 담궈뒀다 먹으면 좋다는 쉐프님의 조언.





낫또++참치살 조합으로 이루어진, 참치와 함께 곁들일만한 먹거리도 중간중간 맛볼 있다.





조금 뜬금없긴 했지만 하나만큼은 정말 괜찮았던 매생이 누룽지탕도 맛보고.





참치 타다끼도 접시.





참치 갈비찜도 접시.





그리고 가마도로 사시미 코스의 번째 접시.

번째 접시는 원하는 부위를 말하면 최대한 그것들 위주로 구성해준다.





이쯤 되면 배가 부르니 먹지 말아야지 하지만.. 어쩔 없이 손이 가게되는 덴뿌라 모듬.





식사는 작년과 같이 게장 비빔밥과 맑은 대구지리가 등장한다.





작년에는 안해도 주셨는데.. 이번에는 나올 기미가 안보여 따로 요청드린 스시도 맛보는 것으로.





후식은 유자를 넣어 만든 양갱과 배에 매실차가 함께 나온다.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길에 사람당 하나씩 건네주는 이런저런 먹거리까지.

스시, 간장게장, 깻잎장아찌 그리고 매운탕거리가 포장되어 있다.


올해도 함께하면 언제나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몰타참치" 찾았다.

신나게 웃고 떠들면서 맛있는 음식을 맛볼 있었던 즐거웠던 시간.


다만 작년 방문과 비교해보면 전체적으로 나오는 음식의 가짓수가 한두가지 적어진 하다.

함께한 일행 모두 작년에 비해 뭔가 아쉽다는 말을 했기에..














매장 바로가기

  • 몰타참치
    발렛
    • 서울-강남, 선릉역/선정릉역
    • 18504 50125
    • 평점

      4.2

    • 인기 메뉴
      • 몰타정식 특
      • 몰타정식 선
      • 몰타정식 미
      • 가마도로 사시미 특
      • 가마도로 사시미 진
    • 소개

      최고급 부위를 취급하는 참치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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