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요미식회]
브런치

  • 2016.05.26
  • 조회수 3323



잠자는 당신의 미식 DNA를 깨우는 '수요미식회'


접시에 담긴 맛과 여유로움

오늘의 메뉴 퐈이야!




나른한 주말에 늦은 아침

당신을 괴롭히던 일들은 잠시 접어두고,

오늘은 조금 여유를 부려볼까요?




여유가 녹아 행복한 아침, 오늘의 음식 '브런치'입니다.



특별한 재료가 필요한건 아닙니다.

빵과 달걀 우유면 충분하죠

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이제 토스트에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더해 달걀물을 마련할 차례

한주간 머릿속을 떠나지않던 고민들도 함께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촉촉함이 속에 젖어들도록 충분히 적셔주면 준비





끝에 스치는 고소한 냄새

여기에 물론 달콤한 시럽 빠질 없죠






입안 가득 고소함을 채워줄 달걀 후라이와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도 곁들여 줍니다.





여기에 입맛을 돋구어 상큼함까지





한주 수고한 당신을 위한 달콤한 식탁, 브런치





집에서 해먹기 좋은 익숙한 브런치 메뉴부터 이름도 낯선 브런치 메뉴까지!





달걀 요리와 빵과 과일만 있어도 맛있는 홈브런치가 가능한데요!




<집에서 즐기는 쉬운 홈 브런치>



으깬 감자와 과일 달걀 등을 썰어 넣고, 마요네즈와 함께 쓱쓱~






구운 빵에 얹어주면 손쉽게 '샌드위치' 완성!

우유 잔과 함께 즐기는 아침의 여유





또 다른 메뉴! 바게트를 토스터에 굽고

생햄을 잘게 썰어, 구운 바게트 위에 올리고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심플하지만 든든한 브런치 완성






스팸을 두껍게 썰어 노릇노릇하게 구운

빵을 구워 햄을 올리고 넓은 달걀지단을 곱게 접고 그 위에 슬라이 치즈를 솨~악

식어도 맛있는 ' 샌드위치'





어린 시절 엄마가 해주던 '핫케이크'

시럽듬뿍은 필수~!




홈메이드는 아니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버스정류장 앞에 '토스트'



양배추 듬뿍 넣은 달걀지단에 케첩 바퀴 설탕 바퀴!





접어 종이컵에 넣어주는 '추억의 토스트'




지금부터 수요미식회에서 선정한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브런치' 소개합니다.



첫 번째 식당

호주식 브런치 문화를 즐길 있는

서울 압구정, 오아시스


매장정보 바로가기▶



세련된 인테리어로 여성의 마음을 훔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예쁜 음식으로 입맛까지 사로잡은





일주일에 번을 오는 정우성

양동근 단골 스타도 많은~ 브런치 전문점





오아시스의 첫번째 대표메뉴 '연어&에그 베네딕트'





직접 구워낸 폭신한 위에




자몽 빛의 훈제 연어를 올리고





! 하면 터질 같은 수란을 올리고

위에 고소한 혼란다이즈 소스까지 뿌리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연어 & 에그 베네딕트' 완성!





수란을 터트리면 노른자와 소스가 빵에 스며들어

연어의 향기로움과 버무려지면서





빵 속에 스며든 연어와 달걀의 풍미가 일품!





두번째 인기메뉴 '애플 & 치즈 프렌치 토스트





두툼한 식빵 안에 햄과 치즈를 넣고, 달걀 물에 촉촉하게 빵을 적신





고소한 버터가 기다리는 팬으로 옮긴 뒤

치즈가 녹을 만큼 익혀주고






예쁜 접시에 차곡차곡 담아낸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아삭한 식감을 더해 줄 사과조림까지 더한 뒤!





접시 전체에 원을 그리며 뿌려주는 메이플 시럽


달콤한 슈가 파우더까지 뿌려주면

적절한 단맛이 좋은 '애플 & 치즈 프렌치 토스트’ 완성





햄과 치즈로 마성의 단맛과 짠맛의 조화!

거기에 프렌치토스트의 식감을 담당하는 사과조림!


달다~ 싶을 ! 아삭하게 씹히는 상큼한 사과





한줄평: 브런치가 뭔지 경험해 보고 싶다면 강추!




두 번째 식당

담백한 독일식 빵과 자유로운 분위기

서울 이태원, 더 베이커스 테이블


매장정보 바로가기▶


담백한 독일식 빵과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있는 곳으로






5년째 외국인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이국적인 식당




투박하지만, 맛이 살아있는 4가지(단호박, 토마토, 브로콜리, 버섯) 데일리 수프





일반적인 수프보다 묽은 농도

떠서 입안에 넣는 순간! 시원한 곰치국 느낌 !





빵과 함꼐 먹을 있도록 묽게 만드는 것이 특징!

빵을 찍어먹으면 진짜 꿀맛





양이며 농도가 우리 국과 비슷

특이한 점이 한식 숟가락을 함께 주는데





숟가락으로 떠먹다가 자연스럽게

그릇째 들고 마셔야 제맛!






독일인 셰프가 자신만의 '시크릿 레시피'를 이용해

직접 만든 메이드 소시지





구운 소시지에 웨지 감자, 베이컨, 달걀 요리를 곁들이면






투박하지만 정겨운 '독일식 브런치' 완성!





한줄평: 집의 수프를 먹고 나면 아저씨도 브런치를 즐길 있다!




세 번째 식당

신선한 달걀과 채소로 만든 유럽식 브런치!

서울 이태원 '빙봉'



매장정보 바로가기▶


햇살 가득한 테라스와 새하얀 도화지 같은 내부





가게 양쪽의 통유리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

하얀 캔버스 같은 실내에 손님 한명 한명이 채워져

폭의 그림이 완성되는





이태원의 빼곡한 주택가를 산토리니로 보이게 하는 마법!





대표메뉴 '비포 선라이즈 크레페'


상상했던 메뉴와 완전 다른 비주얼의 크레페




얇게 메밀 반죽 위에 신선한 달걀흰자를 바르고





양파, 베이컨, 치즈, 루콜라

각종 신선한 재료를 얹어 맛을 더하면





접시 위에 둥근 '비포 선라이즈 크레페' 완성


신선한 달걀의 맛을 헤치지 않고

루콜라의 쌉쌀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






돌돌~ 고이 접어 한입 크기로 썰어 먹는 크레페

무청처럼 생긴 큰 루콜라를 돌돌 말아 한입에 쏘옥~





달걀노른자와 루콜라의 환상적인 조화와

크레페의 식감을 살려주는 아삭아삭한 생양파까지!





크레페의 사이드 메뉴로 나온 '웨지 감자'

삶은 감자를 오븐에 구운






기름에 튀겨낸! 정성 가득한 웨지 감자





입에 넣는 순간 퍼지는 허브향~





로즈메리와 타임 등 '허브'를 이용해서 음식을 조리하는데

오픈키친으로 되어있어 조리를 시작하면 매장안에 퍼지는 허브향으로 매장의 이미지가 각인되는 곳





하나의 대표 메뉴 토마토 미트볼 스튜






토마토 스튜의 상큼함과

미트볼의 단단한 식감이 살아있는 메뉴!





토마토 스튜가 미트볼을 산뜻하게 잡아주는 맛이 좋은 메뉴





한줄평: 허브를 이용한 향긋하고 매력적인 음식을 맛볼 있다.

매장 바로가기

  • 더베이커스테이블
    • 서울-강북, 이태원-경리단길
    • 13387 2876
    • 평점

      4.3

    • 인기 메뉴
      • daily soup
      • chicken provolone panini
      • the farmer
      • the baker's table
      • the vegan
    • 소개

      독일식 브런치로 유명한 독일인의 빵집

  • 오아시스
    발렛
    • 서울-강남, 청담동
    • 11329 4457
    • 평점

      3.7

    • 인기 메뉴
      • 타이 누들 샐러드
      • 애플햄치즈프렌치토스트
      • 치킨 아보카도 샐러드
      • 런치 파스타
      • 에그베네딕트연어
    • 소개

      다양한 메뉴가 있는 브런치 레스토랑

  • 빙봉
    • 서울-강북, 이태원-경리단길
    • 10305 1668
    • 평점

      3.7

    • 인기 메뉴
      • 브런치테이스팅메뉴
      • 비포선라이즈 크레페
      • 머쉬룸에그베네딕트
    • 소개

      유러피언 홈메이드 브런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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