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다찌는 상차림이 코스·스끼 위주로 계속 이어지는 형태가 많고, 횟집은 모둠회·사시미를 중심으로 필요한 메뉴를 골라 주문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Q. 무전동 회 맛집의 1인 예산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A. 코스 다찌는 1인 약 5만원선부터, 모둠회는 인원·구성에 따라 1인 환산 2만~4만원대까지 다양합니다. 특수 어종(참치 등)이나 사이드 추가 시 비용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Q. 예약과 웨이팅은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A. 인기 매장은 주말·피크 시간 웨이팅이 잦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가능한 곳은 사전 예약을 권장하고, 방문대기제 운영점은 현장 명단 작성 후 대기 호출을 받는 방식이 흔합니다.
현지 후기에서 공통으로 호평받은 무전동의 회 중심 맛집 3곳을 선별했습니다. 낮 영업 다찌, 모듬회·참치 사시미, 가성비 구성 등 강점을 기준으로 주소·영업시간·가격·편의 정보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1. 동백다찌 — 낮에도 즐기는 코스형 다찌
자주 묻는 질문
Q. 낮 시간대에도 다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오전 11시부터 영업해 여행 일정 중 점심 다찌 코스로 이용하기 좋습니다.
Q. 코스 구성과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A. A코스 기준으로 물회, 해산물 모둠(굴·멍게·해삼 등), 두툼한 회, 탕·구이·튀김류가 이어집니다. 1인 약 5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으나 시즌·구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위치: 경남 통영시 무전5길 37-57
영업시간: 11:00~23:00
가격대: 코스 1인 약 5만원 전후(구성·시기에 따라 변동 가능)
메뉴: 코스 다찌, 물회, 해산물 모둠, 회, 능성어 찜, 생선구이, 튀김, 매운탕 등
편의: 전용 주차는 별도 안내 없음(인근 골목 주차 위주), 룸·홀 운영
특징: 온돌형 좌석(신발 벗고 입장), 스끼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찌 스타일
2. 대원호김선장 — 모둠회·참치 사시미와 편리한 태블릿 주문
자주 묻는 질문
Q. 예약과 웨이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며, 전화 예약이 제한적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장 방문 후 대기 명단 작성·호출 방식이 운영되니 피크 시간엔 예약 또는 여유 있는 방문이 좋습니다.
Q. 어떤 메뉴가 인기이며 구성은 어떤가요?
A. 모둠회·사시미와 참치 전문성이 강점입니다. 초대리 밥이 함께 제공되어 회를 올려 초밥처럼 즐길 수 있고, 매운탕 세트 및 명란구이·참치뱃살마끼 같은 사이드도 선택 폭이 넓습니다.
위치: 경남 통영시 무전8길 22-19 1층
영업시간: 월~토 17:00~01:00(라스트오더 약 23:35), 일요일 휴무
가격대: 모둠회는 인원·세트에 따라 대략 2인 4만원대~4인 8만원대(테이블·시기별 변동), 참치 사시미 대(3~4인) 약 10만원대
메뉴: 모둠회·참치 사시미, 구이, 매운탕 세트, 연어덮밥, 명란구이, 참치뱃살마끼 등
편의: 테이블 태블릿 주문,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콜키지(유료), 주차는 제한적(인근 공영·골목 주차 권장)
특징: 주말 웨이팅 빈번, 리뷰 이벤트로 디저트류 제공 사례 있음(운영·구성은 변동 가능)
3. 무전회식당 — 스끼·구이·튀김·매운탕까지 포함한 합리적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가격 대비 구성은 어떤가요?
A. 회(소 5만원·중 7만원·대 9만원·특대 11만원) 주문 시 해산물·스끼, 생선구이, 초밥, 튀김, 매운탕까지 이어지는 알찬 코스로 평가됩니다.
Q. 상차림비와 주차 여건이 궁금해요.
A. 상차림비 없이 운영되며, 주차 공간은 있으나 협소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위치: 경남 통영시 안개로 15-8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가격대: 회 소 5만원·중 7만원·대 9만원·특대 11만원
메뉴: 모둠회, 해산물·스끼, 생선구이, 초밥, 튀김, 매운탕
편의: 내부 화장실, 앞치마 비치, 주차 협소
특징: 다찌에 가까운 스끼 구성과 합리적 가격대로 방문 만족도가 높은 편
비교 & 선택 팁
1. 점심/낮에 코스로 즐기고 싶다면 → 동백다찌
2. 참치 사시미·태블릿 주문 등 트렌디한 횟집을 원한다면 → 대원호김선장
3. 5만원대부터 스끼·구이·튀김·매운탕까지 알찬 구성을 찾는다면 → 무전회식당
4. 웨이팅 감수해도 다양한 어종과 세트를 즐기고 싶다면 → 대원호김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