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회는 1층에서 원하는 어종을 구입해 손질을 맡기고, 2층 초장집에서 1인 5천~7천원대 상차림을 결제해 바로 먹는 방식이 널리 쓰입니다. 탕은 맑은 지리 또는 매운탕 중 선택이 가능하며, 상가별 운영과 가격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Q. 제철은 언제가 좋고 당일 품절도 있나?
A. 봄에는 갑오징어, 여름에는 하모, 겨울에는 광어·도미 등 계절별로 즐길거리가 달라집니다. 어획과 날씨에 따라 품절이나 조기 마감이 있을 수 있어 현장 확인이 안전합니다.
Q. 주차와 휴무, 대기는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
A. 회타운은 건물 앞 주차 여건이 비교적 여유로운 편입니다. 다만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이른 시간 방문이 유리하고, 일부 업장은 중간 휴무일이 있으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합니다.
최근 후기와 지역 안내 자료를 바탕으로 녹동항 주변에서 신선도를 기준으로 선별한 4곳을 소개합니다. 수산물센터, 초장집, 횟집, 포장마차까지 유형이 달라 취향과 동선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1. 녹동회타운 — 1층 구매·2층 식사로 즐기는 수협 수산물센터

자주 묻는 질문
Q. 이용 순서와 초장집 선택은 어떻게 하나?
A. 1층에서 활어·해산물을 고르고 결제한 뒤 손질을 맡기면, 상인 안내에 따라 지정 초장집으로 올라가 상차림을 결제하고 식사합니다. 탕은 지리 또는 매운탕 중 선택 가능합니다.
Q. 운영시간과 주차는?
A. 일반적으로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 무렵까지 운영하되 점포별 차이가 있고,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건물 앞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입니다.
위치: 전남 고흥군 도양읍 목넘가는길 19 수협수산물유통센터(녹동회타운)
영업시간: 대체로 09:00~21:00(점포별 상이, 품절 시 조기 마감 가능)
가격대: 상차림 1인 약 5,000~7,000원(초장·야채·쌈, 탕 선택 시 상향)
메뉴: 광어·우럭 등 활어, 산낙지, 가리비 등 제철 해산물 + 지리/매운탕
편의: 전용 주차, 항구 전망, 좌석수 여유
특징: 1층 구매·2층 식사 구조로 선택 폭이 넓고 가성비 식사가 가능
2. 난이네초장집 — 회만 골라오면 합리적 상차림과 지리탕
자주 묻는 질문
Q. 상차림 구성과 비용은?
A. 기본 채소·쌈·초장 등과 기본찬이 제공되며, 1인 약 5천원(탕 제외) 또는 7천원(지리/매운탕 포함)으로 운영됩니다. 공기밥은 별도입니다.
Q. 대기를 줄이려면?
A. 1층에서 회 손질을 먼저 맡긴 뒤 상차림을 주문하면 대기가 줄어듭니다. 늦은 시간에는 일부 상가가 마감하므로 재료 소진 전 방문이 좋습니다.
위치: 전남 고흥군 도양읍 목넘가는길 19, 회타운 2층
영업시간: 회타운 운영에 준함(현장 확인 권장)
가격대: 상차림 1인 5,000원 또는 7,000원, 공기밥 1,000원
메뉴: 상차림, 지리/매운탕 선택 가능
편의: 단체 이용 무난, 건물 내 주차 공유
특징: 회·해산물을 직접 골라 합리적으로 식사하기 좋은 초장집
3. 녹동항횟집 — 해산물 한상과 모둠회, 지리탕까지 정석 코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흐름으로 먹는 곳인가?
A. 해산물 한상으로 시작해 모둠회, 탕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입니다. 여름철에는 하모 샤브샤브처럼 계절 메뉴가 운영되기도 합니다.
Q. 예약과 단체 방문은?
A. 좌석이 넓어 단체도 무난하지만 주말·연휴에는 전화 예약이 안전합니다.
위치: 전남 고흥군 도양읍 비봉로 156
영업시간: 매일 11:00~21:00, 매주 수요일 휴무
가격대: 모둠·세트는 현장 문의
메뉴: 해산물 한상, 광어·돔 모둠회, 지리탕/매운탕, 하모 샤브샤브(시즌)
편의: 청결한 수조 관리, 내부 화장실, 단체석
특징: 반찬과 구성의 균형이 좋아 편안한 상차림을 선호할 때 적합
4. 스마일 포차 — 항구 앞 포장마차에서 즐기는 갑오징어 별미
자주 묻는 질문
Q. 좌석과 분위기는 어떤가?
A. 포차 동마다 테이블이 분리돼 비교적 프라이빗하게 즐기기 좋고, 한겨울에도 전열기구가 비치된 편입니다.
Q. 대표 메뉴와 가격은?
A. 갑오징어 데침·초무침이 각각 약 2만5천원, 소면 추가는 약 2천원 수준으로 소개됩니다. 계절과 원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위치: 녹동항 바다정원 앞 포장마차 거리, 거금도 선착장 맞은편
영업시간: 주로 저녁~늦은 밤(날씨·계절에 따라 변동, 일부 포차 휴무 가능)
가격대: 갑오징어 데침·초무침 약 25,000원, 소면 추가 약 2,000원
메뉴: 갑오징어 데침/초무침, 백골뱅이무침, 오뎅탕 등
편의: 개별 포차 구조, 난방 기구
특징: 스마일·어쩌다·미미 등 여러 포차가 운영되며 당일 오픈 여부가 달라질 수 있음
비교 & 선택 팁
1. 가성비로 회·해산물만 집중 → 녹동회타운 + 난이네초장집
2. 반찬이 갖춰진 편한 상차림 → 녹동항횟집
3. 항구 야외 감성과 술자리 → 스마일 포차
4. 주차·접근성 우선 → 녹동회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