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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9424)

  • 곰동이든SIKSINER
    5.0

    합정에서 유명한 카페 2곳 중 한곳이라는 이 곳!! 방문해보니 일단 일반음료보다 커피가진짜맛있고 케이크가 진짜맛있었어요........ 그리고공간이 커서 사람도 많이 수용가능한듯요!! 그리고 옆건물에 되게 귀여운 캐릭터샵도 있는데 커피마시고 캐릭터샵 들리면 될듯..!!

    • +2
    빈브라더스 합정서울-강북, 합정카페/디저트
  • 찌니뱃살SIKSINER
    5.0

    진짜생각보다도 더더더 맛있어서 놀란곳,,, 원래 그맛은 유명했지만 의심이갔었다, 하지만 몽블랑과 까눌렐 먹어본 결과 생각보다 더 맛있었고, 그 고심과 노력이 얼마나 있었을지 느꼇을 정도로 정성스런 맛이었다ㅠㅠ 지금처럼 초심잃지 않고, 자부심을 드러낼 수 있는 풍부한 맛을 보여주셨으면 한다:)

    우나스서울-강남, 압구정-도산공원카페/디저트
  • 2_is_zeroSIKSINER
    3.0

    간판이 작게있어서 못찾고 헤맸어욬ㅋㅋㅋㅋ 위층은 다른 카페인가 그렇더라고용,, 제일 인기많다고 되있는 음료 두개 시켯는데 ㅠㅜ 가격대비 별로였어요,, 마시기도 불편하궁 ㅠㅜ 레드벨벳 케이크도 이쁘서 시켯는데 시큼하고 좀 생각하던 맛은아녔어요.. 그래도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하시고 사진찍기 이쁘고 플레이팅도 이뻐용 !! 다음엔 스콘 먹어보려구용

    • +7
    카페하이웨스트서울-강북, 연남동카페/디저트
  • 밀크요팡SIKSINER
    5.0

    영화 속 맨들스를 그대로 옮겨담은 듯한 카페 <MurMur> 소근거리다는 뜻을 가진 단어 머머. 이 카페와 굉장히 어울리는 네이밍이었다. 외관부터 풍겨오는 유럽스멜에 반하고 핑크빛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꽤 넓은 주방에서 빵을 직접 구우시는 듯 했고, 맛도 빠트리지 않았다. 미니파운드케익세트를 시켰는데 버릴게 없는 맛! 흑임자를 즐기지 않는 나인데 흑임자케익 조차 맛있었다. 포장손님이 특히나 많아서 패키징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속의 맨들스 상자와 매우 닮아 있었다! 아마 모티브로 삼고 제작한 것 아닐까? 한국에서 이런 카페를 만날 수 있어 매우 반갑다!

    • +2
    murmur서울-강남, 송파/방이카페/디저트
  • 밀크요팡SIKSINER
    5.0

    당근케이크로 유명한 카페 <세시셀라> 외관부터 여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유럽에서나 볼 수 있는 노천카페의 그 분위기. 영롱하다. 평소 당근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어쩔 수 없이 거기에 앉아 당근케이크를 먹어야만 할 것 같았고, 먹기 시작하자 누구보다 더 빠르게 흡입하고 있었다. 굉장했다. 촉촉하고 적당히 달달하고. 9천원 이었던가. 케이크 한 조각의 가격이라기엔 다소 사악하다 느꼈던 내가 무모했다. 이 분위기의 이 맛, 더 낸다고 해도 아깝지 않았다. 주차가 아쉬운데 모르겠다. 그냥 좋다.

    • +2
    세시셀라 도산공원점서울-강남, 압구정-도산공원카페/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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