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8144)

  • 3.0

    오늘은 비오는 날 돼지곰탕 . 국물이 맑으면서도 진하고 고기가 탱글하니 먹을 만 합니다. 오늘도 한그릇 클리어. 완탕이라고 하지요.

      옥동식서울-강북, 합정한식
    • 5.0

      대박 깔끔 잔술 최고

        옥동식서울-강북, 합정한식
      • 4.0

        돼지곰탕을 시작한 장진우식당. 옥동식과 비교를 했을 땐 조금 더 투박하다는 점. 더 편안하다는 점. 우선 국물의 첫 맛은 참 짜다. 그래서 국물의 맛을 느끼기가 힘들었다. 고기는 아주 맛있었고, 부드러웠으며 감칠맛이 풍부했다. 반찬으로 나오는 김치는 보기엔 별로지만 젓갈향이 아주 강해서 내 스타일이었다. 홍대에 이런 곰탕집이 생긴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 +2
          부악춘서울-강북, 홍대입구역한식
        • 3.5

          훌륭한 편이네요 맑은 돼지곰탕을 내어 놓는 분위기 있는 식당입니다. 한경면에 위치하고 있고 외관도 멋스럽고 내부 인테리어도 독특하리 만큼 멋집니다. 더욱이 곰탕 맛은 국물이 아주담백 하고 좋습니다. 제주에 오면 한번쯤 들려도 좋을 만한 곳입니다.

            정식제주, 모슬포/대정/한경면/마라도한식
          • 3.0

            앞서 시킨분이 그냥 곰탕 시킨걸 보고 특곰탕으로 시켰는데 역시 잘 시킨것 같아요 양이나 고기 등이 차원이 다르네요. 꼭 특으로 드세요. 돼지국밥 치고는 비싼 편이지만 곰탕 생각하면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옥동식서울-강북, 합정한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