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스타그램 ] 검색 결과

리뷰 (3)

  • 듀듐SIKSINER
    5.0 인생맛집

    대전에 가면 꼭 들려야한다는 빵집✔️ 보기도 이쁜 빵들이 맛까지 좋아요!! 부추빵부터 소보로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ㅠㅠ 명란빵 나오는 타임 안맞아서 못먹은게 너무 속상.. 분점도 생겼지만 본점에서 드세요 꼭!! 본점이 더 맛있어요 :)

    • +3
    성심당 본점대전, 대전역/은행/대흥/선화카페/디저트
  • 밀크요팡SIKSINER
    2.0 실험정신

    옛날 맛, 가격. 그대로! <싱글벙글빵집> 11시 30분 가게 오픈 후 10분 지나 도착한 빵집. 벌써 대기 손님이 줄 이어 서 있었고 2-30분 웨이팅 후에야 맛 볼 수 있었던 귀한 빵. 가격은 착하게도 종류 상관없이 개당 800원.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는 가격. 그에 반해 맛은 응? 반죽이 쫄깃하다는 말에 많은 기대를 한 탓인지 쫄깃하다 못해 질기다. 많이 질기다. ㅠㅠ 찔깃하다는 말이 맞지않나 싶다. 고소한 맛도 부족했고 슈크림빵에 슈크림은 한 입 찍어 먹어보고 바로 버렸다 ... 포크 2개가 딱 어울린다. '실험정신'으로 이 땡볕에 30분을 기다렸으나 다음엔 먹지 않겠다.

    • +1
    싱글벙글빵집전남, 여수시카페/디저트
  • 밀크요팡SIKSINER
    5.0 인생맛집

    영화 속 맨들스를 그대로 옮겨담은 듯한 카페 <MurMur> 소근거리다는 뜻을 가진 단어 머머. 이 카페와 굉장히 어울리는 네이밍이었다. 외관부터 풍겨오는 유럽스멜에 반하고 핑크빛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꽤 넓은 주방에서 빵을 직접 구우시는 듯 했고, 맛도 빠트리지 않았다. 미니파운드케익세트를 시켰는데 버릴게 없는 맛! 흑임자를 즐기지 않는 나인데 흑임자케익 조차 맛있었다. 포장손님이 특히나 많아서 패키징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속의 맨들스 상자와 매우 닮아 있었다! 아마 모티브로 삼고 제작한 것 아닐까? 한국에서 이런 카페를 만날 수 있어 매우 반갑다!

    • +2
    murmur서울-강남, 송파/방이카페/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