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속촌
한옥을 개조하여 만든 삼계탕 전문점
간판 없는 감성 가득한 카페
을지로3가역 근처 공장 골목에 위치한 간판 없는 카페 '클래직'. 들어가자마자 어두운 조명과 전시회를 온듯한 느낌을 주는 소품들로 외관과 다르게 내부가 감성적인 곳이다. 커피와 음료뿐만 아니라 샌드위치와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바질소스가 들어간 '바질 아이스티'와 바스락거리는 데니쉬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딸기를 푸짐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시즌 메뉴 '스트로베리데니쉬'가 인기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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