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수산은 봉화산역 인근에 위치한 활어회 전문 횟집으로, 매장 앞 수족관에서 바로 회를 떠 신선한 대방어와 모둠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방어는 선홍빛과 연한 핑크빛이 도는 비주얼에 두툼한 두께로 한입 가득 씹는 맛이 좋고, 광어와 도다리 역시 쫀득하고 담백한 맛을 보여줍니다. 스키다시로 김치전, 묵은지, 콘샐러드, 번데기탕 등이 깔끔하게 제공되며, 매장은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에 4인석과 다인석 테이블이 있어 회식 자리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배달과 포장도 가능해 집에서 두툼두툼한 회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