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동 카페를 찾다가 조용할 것 같아서 갔어요. 매장 사진이 많이 없어서 이렇게 작은 곳인지 몰랐어요. 너무 큰 길거리에 있어서 찾기가 애매했네요 ㅎㅎ 테이크아웃점 같은 카페였어요~~ㅎㅎ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했고 가성비 카페 같았어요 음료들이나 베이커리류가 저렴했구 양도 많아서 좋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갔는데 좌식으로 되어있어서 쉬다 오기 좋았네요^^ 작은 곳 치고 인테리어도 괜찮았어요. 다양한 메뉴가 많았는데 아메리카노를 마셔서 아쉽기도 하네요 ㅋ 근데 사장님이 그리 친절하지 않아서 좀 그랬어용.... 다신 들를거 같은 집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