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카페 피크닉은 작은 로컬 카페로 조용한 분위기와 아늑한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함을 주는 공간이다. 핸드드립커피와 콜드브루, 크림커피 등 커피가 깔끔하고 진한 맛으로 호평을 받으며 크림브륄레 등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창가 자리에서는 골목길 풍경을 볼 수 있고 시바견 마르코와 잭이 있는 반려동물출입가능 카페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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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시바견이 있는 피크닉 컨셉의 광안리 카페입니다
강아지가 온순해서 조용히 앉아있거나 창밖을 보고있어요
음료도 맛있지만 피크닉만의 두둠한 토스트는 꼭 드셔보세요
화장해야예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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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카페인데, 따뜻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커피맛도 좋고 카 페 강아지가 시바견인데 정말 순하고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