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신정동

얼큰 버섯 샤브 칼국수 퐁당퐁당

hotLabel

울산 공업탑 맛집

별점
평가중
ai_iconAI가 미리 찾아본 Q&A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AI가 뽑은 Q&A입니다.
Q. 이곳에서 특히 인기 있는 대표 메뉴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A.버섯 샤브칼국수, 왕만두 샤브칼국수, 경상도 샤브칼국수 3가지가 대표 메뉴이며, 소고기·버섯·미나리와 생칼국수, 강황죽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Q. 면과 김치의 맛이나 식감은 어떤 편인가요?A.자가제면으로 만든 칼국수 면은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으로 일반 칼국수와 다르다고 언급되었고, 국내산 재료와 프리미엄 보령토굴 새우젓으로 만든 명품 수제 겉절이 김치는 감칠맛이 강해 자꾸 손이 간다고 평가된다.
Q. 주차나 단체 모임을 계획할 때 이용 편의성은 어떤가요?A.공업탑 인근 지정 공영주차장에 1시간 무료 주차등록을 지원해 주차 걱정이 적고, 넓은 매장에 단체석과 룸, 유아 의자가 마련되어 단체 이용과 가족 방문에도 적합하다고 소개된다.
저장
0
공유

매장 소개

칼칼한 샤브 국물에 버섯과 샤브가 들어간 버섯샤브 칼국수가 인기 메뉴입니다. 맛있게 먹기 위해 우선 미나리와 버섯을 넣고 육수가 끓으면 소고기를 넣어 익혀 먹으면 됩니다. 소고기를 와사비 간장에 찍어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그 후 끓고 있는 육수에 칼국수 면발을 넣어 3, 4분 정도 끓여서 먹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육수를 조금 남겨서 죽을 끓여먹으면 완벽하게 샤브 칼국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공업탑 근처는 주차하기가 불편한데, 이곳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를 가지고 오기 편합니다. 한화생명 지하주차장 앞 송옥주차장에 주차를 하면됩니다.

  • 영업시간
    close 매일 11:00 ~ 22:00
  • 업종한국음식 > 칼국수/수제비/국수
  • 전화번호0507-1408-3891
  • 주소
    울산남구신정동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55번길 13 1층 퐁당퐁당
    길찾기

많이 언급된 매장 키워드

  • flagImgUrl점심식사,직장인식사,회식
  • flagImgUrl가성비
  • flagImgUrl개별룸,단체테이블
  • flagImgUrl예약 가능
  • flagImgUrl담백한맛,깔끔한맛
  • flagImgUrl아기의자,수저살균기

이용자 반응 항목

review_kiss_icon️솔직한 리뷰로 이용 경험을 공유해주세요.right_arrow_icon
평가중
smail_icon평가자 1
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keywords_icon 평가수 0

리뷰

ai_iconAI 하이라이트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작성된 AI 하이라이트 리뷰입니다
울산 남구 공업탑에 있는 퐁당퐁당 샤브칼국수 공업탑점은 버섯 샤브칼국수, 왕만두 샤브칼국수, 경상도 샤브칼국수 3가지 대표 메뉴와 생칼국수, 강황죽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특징이다. 깊은 샤브육수와 자가제면으로 만든 쫄깃하고 탱글한 면, 국내산 재료와 프리미엄 보령토굴 새우젓으로 만든 명품 수제 겉절이 김치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넓은 홀과 단체 룸, 유아 의자, 살균 수저통이 갖춰져 있으며, 지정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등록을 지원해 주차 편의성이 좋다는 평가다.
전체 1
최신순평점순

작성된 리뷰

울산 옥동에 있는 퐁당퐁당 버섯 칼국수집. 한번씩 가는 집인데, 어제는 참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저는 웬만하면 이런 글 안 쓰는데, 너무 기분 나쁜 일이어서, 다른 분들도 피해를 보지 말라는 뜻에서 써 봅니다. 1. 저는 그냥 일반 샤브샤브 매운 맛 시키고 싶었는데, 주인이 오더니만 그것보다는 그 밑에 있는 경상도식이 더 낫다고 말함. 차이는 계피가루 들어간 거 밖에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제가 주문한 것 주제요. 계피와 산초가루는 우리 가족 중에 먹는 사람도 있고 안 먹는 사람도 있다고 함. 2. 그래서 일반 3개 주문시키고, 가족이 오길 기다림. 가족이 와서 식사를 하는데, 그냥 저번에 그랬던 대로 계피가루 좀 주세요. 라고 하고 각자 입맛에 맞게 넣어서 먹음. 추가로 소고기 샤브 하나 더 시킴 3. 칼국수 국물이 조금 모자란 것 같아서 더 넣어 달라고 함. 그때 주인 아줌마가 오더니만 경상도식을 하나를 추가했다고 함. 나는 그냥 서비스로 준다는 말인 줄 알았음. 그래서 고맙다고 함. 4. 다 먹고 나가는데, 36000원이 나옴. 샤브 1인분에 1만원, 소고기 추가 5000원, 그리고 일반 샤브를 경상도식으로 변경해서 1000원이 추가된 거 같음. 5. 1000원은 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물어 보았음. 나는 일반으로 주문했는데, 왜 경상도식으로 마음대로 주문변경해 놓고 돈을 더 받냐고. 이건 아니지 않냐고 하니 6. 주인 말. 아까 계피와 산초가루를 달라고 해서 계피와 산초가루는 경상도식에 들어가는 재료이기 때문에 1000원을 더 받는다고 함. 7. 그래서 따졌음. 아니, 그 계피산초가루 조금 줬다고, 줄 때는 아무런 말도 없더니만 중간에 메뉴가 변경되었다고 그러냐고 따짐. 정말 근처에 옥동파출소에 사기죄로 신고하고 싶었음. 9. 저는 보통 식당에 가면 식당 주인들 카드 수수료 떨어지지 않게 귀찮아도 울산페이 웹을 쓰는 편인데, 그 식당에서도 그렇게 했지만, 다시 돌아서서 보니 그냥 카드로 확 계산할 껄 하는 생각이 듬

사진/영상

place_img

이 매장을 보는 유저들이 같이 본 맛집

1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