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키와키커피는 부산 중앙동 40계단 중간 2층에 있는 작은 카페로, 계단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을 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창가 자리가 인기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자리까지 가져다주고 다 먹은 그릇도 치워주는 방식이라 편하며, 감성적이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과 공휴일에도 꾸준히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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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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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하고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어요. 시그니처 비엔나 커피는 더할 것 없이, 제가 먹었던 커피 중 제일 맛있었구요!!! 분위기 맛 집, 커피 맛 집, 디저트 맛 집. 와키와키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