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베이커리는 연남동 카페거리 한가운데 위치한 테이크아웃 중심 베이커리로,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와 정돈된 진열장이 인상적입니다. 천연 발효종으로 24시간 저온 발효한 바게트는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이 조화를 이루고, 명랑 소금빵은 결이 살아 있으면서도 속은 촉촉해 감칠맛과 에멘탈 치즈 풍미가 돋보입니다. 버터 식빵은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버터향으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으며, 앙버터와 황치즈 빨미까레, 크루아상 등 다양한 메뉴가 비주얼과 맛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