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거울못식당에서는 어떤 종류의 음식을 주로 즐길 수 있나요?A.서양식 레스토랑으로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을 판매하며 해산물 파스타, 문어 오일 파스타, 제노베제 피자, 마르게리타 피자, 콰트로 포르마지 같은 메뉴가 언급되었습니다.
Q.식당 분위기와 창가 쪽 뷰는 어떤 편인가요?A.레스토랑은 정면이 통창으로 되어 있어 거울못을 보며 식사할 수 있고, 테라스에서도 연못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어 뷰맛집으로 소개되었습니다.
Q.가격대와 전반적인 만족도는 어땠나요?A.비싸다고 소문이 나 있고 메뉴 가격도 높게 느껴졌지만, 요리의 퀄러티와 맛은 아주 만족스러웠던 곳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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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소개
'거울못식당'은 하늘이 비치는 박물관 중앙의 호수 ‘거울못’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전통 재료와 조리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던 한식을 선보입니다.
영업시간
open 매일 11:00 ~ 21:30
업종한국음식 > 한정식
전화번호02-796-7351
주소
도로명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지번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168-6
서울용산구용산동6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메뉴
관자구이
리코타 샐러드
만조 샐러드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
마르게리타 피자
프로슈트 루꼴라 피자
봉골레
새우 루꼴라 파스타
까르보나라
포모도로
부라타 치즈
카프레제
시저 샐러드
제노베제 피자
비스마르크 피자
홍감자 뇨끼
해산물 크림 파스타
트러플 라구 파스타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꽃게로제크림파스타
루꼴라 새우 리조또
풍기 리조또
전복크림리조또
게살크림파스타
관자구이
까르보나라
라따뚜이 그라탕
루꼴라 새우 리조또
리코타 샐러드
마르게리타 피자
만조 바질페스트 리조또
만조 샐러드
만조 썬드라이토마토 피자
봉골레
부라타 치즈
새우 루꼴라 파스타
새우바질페스토파스타
스콜피오 파스타
시저 샐러드
전복크림리조또
제노베제 피자
쭈구미 샐러드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
트러플 라구 파스타
포모도로
풍기 리조또
풍기 샐러드
프로슈트 루꼴라 피자
해산물 크림 파스타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홍감자 뇨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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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친절한 서비스
인테리어에 눈길이 가요
신선해요
깨끗한 매장
매장이 넓어요
양이 넉넉해요
청결한 화장실
혼자서도 좋아요
넉넉한 주차공간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요
단체석이 잘 되어 있어요
전망이 좋아요
기념일에 딱
가성비 좋아요
매장이 아늑해요
프라이빗한 룸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야외공간이 쾌적해요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반찬 구성이 좋아요
컨셉이 인상적이에요
아이와 함께가기 좋은
메뉴 선택 폭이 넓어요
내 집같은 편안함
비싸지만 만족해요
잔잔한 분위기에요
조용한 대화가 가능해요
안주 구성이 좋아요
신속한 음식 제공
포토존이 있어요
편안한 의자
술 종류가 많아요
논알콜 음료가 다양해요
그릴링 서비스
BGM이 분위기를 살려줘요
커피가 맛있어요
조용한 공간이에요
알찬 샐러드바 구성
디저트가 맛있어요
환기가 잘되는 매장
혼술하기 편해요
코스요리 구성이 훌륭해요
완벽 포장
고기 퀄리티가 좋아요
정통 현지 스타일이에요
향신료 밸런스가 좋아요
잡내 없어요
리뷰
AI 하이라이트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작성된 AI 하이라이트 리뷰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부에 있는 거울못식당은 거울못을 내려다보는 통창과 테라스, 흰색 식탁보가 어우러진 서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식전 빵부터 샐러드, 파스타, 화덕 피자까지 여섯 가지 요리를 나누어 먹으며 우아하고 여유롭게 모임을 즐겼고, 해산물 파스타와 문어 오일 파스타, 치즈 풍미가 살아있는 피자 등이 전반적으로 맛은 아주 만족스러웠던 곳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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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리뷰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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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국립박물관에 갔다가 식사할 마땅한 장소가 떠오르지 않아서 박물관에 있는 "거울못식당"으로 갔다. 특별히 호숫가 뷰가 좋아서,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아들과 우리 부부는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우리를 안내한 곳은 구석지고 뷰가 기둥에 가려서 어두운 자리였다. 주변을 둘러보니 창가 비어 있는 자리가 있어서 매니저에게 자리를 바꾸어 달라고 이야기를 하자 순서대로 배정했기 때문에 안된다고 단번에 거절하는 것이었다.
다시 자리를 준비하려면 귀찮고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았다. 다른 때보다 공휴일이라 사람이 많았는데 미처 손님을 다 수용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손님에게 대하는 태도가 다소 불손하고 싫으면 가라는 식이어서 무척 불쾌했다. 무리한 부탁을 한 것도 아닌데 손님에게 대하는 태도가 불쾌해서 다시는 가고 싶은 생각이 없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다.음식은 특별히 맛있는 것도 아니고 친절하게 서비스를 받으면 다시 가고 싶다고 생각할 터인데 종업원의 불쾌한 응대로 인하여 즐거웠던 기분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종업원 교육을 잘 시켜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