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130은 하동십리벚꽃길 중간에 자리한 로스터리 카페로, 카페를 둘러싼 벚꽃나무와 차밭이 어우러진 인생 최고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회색 벽돌 외관과 통유리, 자연 친화적인 느낌의 테이블과 오브제가 어우러져 조용하고 세련된 카페 분위기를 만든다. 건물 옆 넓은 주차장이 있어 벚꽃 시즌에도 방문이 수월하며, 날씨가 좋을 때 야외 좌석에서 화개천과 녹차밭 뷰를 함께 감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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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카페, 한쪽은 직접 지내고 계신 집이라고 하십니다. 드라이브가면 다음에 또 들릴겁니다. 길목에 있는 카페중 가장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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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군요~ 이곳의 커피맛은 평범 그이상 ㅋㅋㅋ 사실 기대 안했는데 가게 내부에 로스팅 기계까지 있는걸 보니 직접 로스팅도 하시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