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Y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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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담아 갓 만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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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세계음식 > 이태리레스토랑

매장소개

‘TIFY’는 부암동 골목에 위치한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대표 메뉴는 고소한 크림소스에 버섯과 트러플오일의 향긋한 풍미가 어우러진 ‘버섯크림리조또’. 상큼한 토마토에 칠리소스의 감칠맛이 도는 ‘새우칠리파스타’도 인기 메뉴다. 1인 주방으로 메뉴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참고.

전화번호

02-3216-0316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38길 9(지번)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208-43 화이트빌구글 지도로 보기

TIFY

오시는 길

우리들마트와 더블에이 사이 골목길 왼편 1층에 위치

영업시간

  • 월,화,수,목,금,토
라스트 오더(디너)
휴식시간
월,화,수,목,금,토
휴무일
정기휴무-매주(일)

편의/시설 정보

  • Take out

  • 예약 불가

  • 주차장(있음)

WI-FI 가능, 근처주차장 있음

대표메뉴

음료/주류

맥주, 와인, 커피, 탄산수, 음료

매장 홈페이지

http://tify.kr/

포털 검색으로 매장의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식신 리뷰

  • 전체 리뷰 6
  • 전체 평점 4.2가볼만해요!!
  • 1.0 내 입맛과 안 맞아~

    사장님의 개인 철학이 어떤지 제가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분명히 시스템도 사장님의 인성도 부족한 가게라고 분명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개인적 악평을 남기니 개인 인스타 후기에 와서 오지말라고 하는 답글의 태도를 보면 어떤 마음을 가지고 가게를 운영하시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최소한 감정이 식은 후라도 변명으로 일관하기보다 실수한 부분을 사과할수도 있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가게 가면 사장님의 기준에 맞는 고객이 아니라면 이렇게 모욕적 경험을 할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저만 이런 대접을 받은건가 했는데 주인이 손님들과 잦은 언쟁이 있었다고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olo_ggo/221180361398 식당 공식 인스타 계정에 제 아이디 공개 하면서 캡쳐해서 올리시는데 놀랍네요. (https://www.instagram.com/p/BvoUvMEHof2/?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loo1x1t3lijp) 저는 가게에서 소란을 일으키지도 않았고 나가달라고 해서 그자리에서 1분도 안되어 일어나 바로 나가드렸고 협박 언사는 일언반구도 없었고 당당합니다. 거짓이 있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개인적인 기분 나빴던 후기 올릴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울 생각도 없습니다. 저는 저의 이런 나쁜 경험이 다른 분들에게도 일어나서 고된 일상중 단비같은 토요일 저녁을 모욕감과 함께 보내시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대중들이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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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인생맛집

        너무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되어올립니다.저희는 메뉴 두개에 와인 한병을 시켰고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 도중 갑자기 대화를 뚝 끊더니 "나가주셔야 겠습니다"라고 하는 사장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희는 갑자기 와서 양해를 구하는 표정이 아닌 화나고 기분 나쁜 표정으로 정색하며 화내시는 사장님 모습에 상당히 위협적으로 느꼈고 유쾌한 이어지던 중 매우 당황했습니다. 연유를 물었더니 지금 1시간 반이 넘었고 다른 손님을 받아야 하니 나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처음에 말씀을 해주시지. 그럼 이 와인은(1/2~1/3남은 와인) 그냥 두고 나가라면 나가야되나요?"라고 반문을 하니 " 손님을 받아야되니 나가라면서 이정도시간되면 나가는게 "보통이다"라고 말하면서 지금 당장 나가라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알겠다고 나가겠다고 하니 더욱 황당했던건 고압적 자세로 "5분 줄테니 나가세요"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랑 같이 간 친구는 왠만하면 화를 못내는 내성적인 친구인데 이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태도에 몇시간을 처음에는 무서워서 떨고 나중에는 기분 나빠했습니다. 제가 기분 나쁜것도 나쁜것이지만 같이 간 정말 마음 여린 친구가 속상한것과 토요일 좋은 시간을 망쳐버린 것이 너무나 속상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맛없거나 서비스가 딸어지는 음식점이라 할지라도 나쁜 후기를 굳이 남겨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첫번째로 애초에 공지가 되었다면 저희가 와인도 병으로 안 시켰을지도 모르고 이렇게 반응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와서 양해를 구하는 것이 었다면 제가 이렇게까지 모욕적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게다가 나갈때 아무리 기분이 나쁘다고 해도 그렇지 카드기가 안된다고 "왜 지랄이지"라고 제 앞에 두고 말하는 모습에서 아주 감정이 더 상했습니다. 보통 식당에서 손님들 응대할때 "지랄"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는것을 처음봤고, 앞 상황에 대한 감정이 전가되어 말하시는것으로 받아들여 또한번 모욕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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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인생맛집

            집이 근처라 자주 가는데 음식들이 깔끔하고 맛있어요! 파스타에 바삭한 바게트 추가해서 먹으면 꿀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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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가볼만해요!!

                예약안하고 갔었는데 다행히 한자리 있었어요!!!! 맛은 역시 기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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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인생맛집

                    할라피뇨스파게티 두번드세요 세번드세요 너무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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