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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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1038 4
    한층은 이렇게 빵을 고르고 계산하눈 곳이고, 위아래층으로 자리가 있습니다! 성북면옥집과 세트로 오셔야 할것 같구요. 밥을 먹고 온터라, 냄새는 정말 좋지만 먹진 못하고 선물하기위해 샀습니다. 선물받으신 분이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꼭 들려보세요!!
    성북동빵공장 매장 방문 후 남겨주신 고객 리뷰 사진입니다.
  • 533466 3.5
    매장이 지하부터 2층까지 있는데 평일에도 항상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빵에는 계란, 우유, 크림 등등 포함되어 있는 성분이 표기되어 있어 선택할 때 좋더라구요. 팡도르 다른 곳에서 먹고 실망했는데 여기 팡도르는 안에 크림이랑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집 갈때 하나 포장해갔어요. ㅎㅎ
  • 533508 3.5
    성북동 나들이 갔다가 잠시 쉴 겸 해서 들린 성북동 빵공장. 평일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완전 바글바글하게 있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더라구요. 처음 가서 대표 메뉴 위주로 먹어 봤는데 아메리카노랑 먹으니까 딱 좋았어요.
  • 한정호 1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성북동 면옥집을 갔다가 식후에 성북동 빵공장을 찾았다. 그러나 그곳 매니저라고 "자처"하는 사람과 그곳에서 커피를 써빙하는 알바아가씨 때문에 너무 황당하고 기분 나쁜 상황을 어머니 앞에서 겪게 되었다. 커피를 사서 볕이 좋은 바깥 테이블에 가려고 하는데 운이 없게도 쟁반이 들어오는 사람의 문에 부딪쳐 커피들이 쏟아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옆에는 종업원 아가씨도 있었는데 나에게 와서는 "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없이 귀찮다는 표정으로 바닥을 치우기만 했다. 그래도 뜨거운 커피들이 문에 부딪혀 쏟아졌는데 '괜찮은지?' 또는 '화상 입지는 않았는지?' 물어보는 게 먼저가 아닐까? 불쾌한 마음으로 매장에서 사고로 커피가 쏟아졌으니 다시 커피를 리필해 줄거라 기대하고 얘기를 했더니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 손님인 내가 부주의해서 커피를 쏟은 것 이므로 한잔당 2000천원 씩 리필 값을 내야 한다고 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소리를 좀 높였더니 한다는 말이 "나도 우리집에서는 귀한 딸이에요!"라며 오히려 눈을 노려보며 나에게 소리를 쳤다. 어버이날이고 또 어머니 앞이었기 때문에 더이상 얘기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어머님과 동생의 커피만 2000천원 씩 주고 리필 받고 나왔다. 아니 내가 나가려고 할 때 마침 문이 열려 나를 친 것이 내 잘못인가? 그리고 커피 원가가 얼마나 한다고 한잔에 4500원 6500원도 하는 커피를 주문했는데 사고 떄문에 리필을 부탁했는데 못해준다고 해야 하는지 정말 써비스가 빵점이 아닌 마이너스 점수를 주고 싶다. 솔직이 빵 맛도 정말 특별하지도 않고 맛이 별로다. 그런데도 값은 너무 비싸다. 다시는 안가고 싶은 곳이며 모든 지인에게 알려서 못가도록 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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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부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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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업종
세계음식 > 베이커리/제과점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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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있음)

음료/주류
커피, 차, 주스, 음료
매장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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