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엠코헤리츠에 위치한 핌리코는 유럽 작은마을 로컬 식당 같은 인테리어와 테라스, 복층 구조가 특징인 와인바로, 낮에는 브런치와 커피, 저녁에는 와인과 함께 파스타·피자·샐러드를 즐기기 좋습니다. 부라타치즈 샐러드와 바질페스토 피자, 포르치니 머쉬룸 요리, 폴드피자 등 치즈와 식감이 돋보이는 메뉴가 많고, 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지 않아 소개팅이나 데이트 장소로 자주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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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사람이 많지 않고 분위기도 좋고 맛있고 친구들끼리 수다떨기 넘넘 좋은 곳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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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커 & 하몽 & 루꼴라 & 올리브 마르게리따에 루꼴라레드와인 추가 네덜란드 맥주라고..ㅋㅋ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