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식당
K푸드의 간판, 마성의 꽃게장
젊은이들의 감성 충전 술집


기찻길 옆 메인 거리를 걸어 내려오다 보면 홍대 부근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트렌디한 간판이 내걸린 술집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미근동의 젊은이들의 아지트 ‘AZIT'다. 27세의 젊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만큼 외관은 물론 실내 곳곳에서 톡톡 튀는 센스를 발견할 수 있다. 메뉴판 대신 맥주를 직접 진열하고 바로 아래 선반에 가격을 적어놓는가 하면 벽에 낙서처럼 음식 메뉴를 적어놓았다. 점심시간에는 점심 한정 메뉴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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