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월정리해수욕장 바로 앞 오션뷰를 즐기며 브런치를 맛볼 수 있는 브런치 카페로, 우드톤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이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만든다. 현무암버거와 에그인헬, 프렌치 플레이트, 리코타치즈 샐러드 등 브런치 메뉴가 다양하며 두툼한 패티와 촉촉한 브리오슈빵,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진 맛이 인상적이다. 창가 자리와 야외테이블에서 바다뷰를 감상하며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고, 한적하고 작은 규모라 조용한 음악과 함께 힐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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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치즈탕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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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명이 브런치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하게 지내는 동생까지 호출해서 제대로 먹방을 하고 했네요
비행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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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맛집중에서 월정리처럼 해변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먹을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그래서 월정리 맛집들이 해변을 따라 있으면서 먹는맛과 보는맛을 둘다 제공하죠.
못생긴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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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찾은 월정리까페 월정리에서 브런치 작년 만삭사진 찍으러 왔을때는 잠깐 커피마시고 지나쳤던 까페예요 브런치가 맛있다고 해서 숙소에서 멀지않아 브런치 먹으러 왔지요
옆구리터진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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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의 마지막날 월정리해변을 거닐고 해변을 바라보며 차 한 잔의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제주도 카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