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한우가좋은날에서 고기는 어떻게 주문하고 먹는 방식인가요?A.정육식당 형식이라 먼저 축산물 판매장에서 한우모듬이나 등심 등 구이류를 고른 뒤 상차림비를 내고 식당으로 이동해 숯불에 굽는 고기를 즐기면 됩니다.
Q.모임이나 가족 외식에 적합한 공간과 편의시설이 있나요?A.프라이빗 룸과 최대 14명까지 가능한 단독 룸, 널찍한 테이블 간격이 마련되어 있고, 넓은 전용 주차장과 놀이방 시설, 대기공간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모임과 가족 외식에 활용
Q.한우가좋은날의 맛과 가격에 대한 평가는 어떤 편인가요?A.손님들은 숯불에서 구운 한우의 육즙 가득한 맛과 고소한 풍미, 잡채와 된장찌개, 냉면 등 식사 메뉴의 맛을 높게 평가하며, 한우 치고는 가격이 착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라 가성비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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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소개
한옥의 외관으로 더욱 분위기가 고픙스러운 한우 맛집이다.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한 장소이다. 한우등심, 한우불고기, 한우국거리 등 다양한 종류의 한우가 제공되어 있으며 한우국밥 또한 제공되어 있다.
업종한국음식 > 꽃등심/소갈비/차돌박이
전화번호0507-1311-0180
주소
도로명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탕정면로 507
지번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덕지리 170
충남아산시음봉면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탕정면로 507
많이 언급된 매장 키워드
데이트,기념일,회식,모임,연말모임
셀프바
합리적인,비싼
육즙이도는맛,감칠맛
예약 필수
고즈넉한,쾌적한
개별룸,단체테이블
메뉴
갈비탕
소한마리탕
점심특선 한우불고기
한우국밥
한우불고기 250g
한우양념구이 110g
한우육회 160g
한우육회비빔밥
함흥냉면(물/비빔)
이용자 반응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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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중
평가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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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수 0회
맛있어요
친절한 서비스
인테리어에 눈길이 가요
신선해요
깨끗한 매장
매장이 넓어요
양이 넉넉해요
청결한 화장실
혼자서도 좋아요
넉넉한 주차공간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요
단체석이 잘 되어 있어요
전망이 좋아요
기념일에 딱
가성비 좋아요
매장이 아늑해요
프라이빗한 룸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야외공간이 쾌적해요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반찬 구성이 좋아요
컨셉이 인상적이에요
아이와 함께가기 좋은
메뉴 선택 폭이 넓어요
내 집같은 편안함
비싸지만 만족해요
잔잔한 분위기에요
조용한 대화가 가능해요
안주 구성이 좋아요
신속한 음식 제공
포토존이 있어요
편안한 의자
술 종류가 많아요
논알콜 음료가 다양해요
그릴링 서비스
BGM이 분위기를 살려줘요
커피가 맛있어요
조용한 공간이에요
알찬 샐러드바 구성
디저트가 맛있어요
환기가 잘되는 매장
혼술하기 편해요
코스요리 구성이 훌륭해요
완벽 포장
고기 퀄리티가 좋아요
정통 현지 스타일이에요
향신료 밸런스가 좋아요
잡내 없어요
리뷰
AI 하이라이트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작성된 AI 하이라이트 리뷰입니다
한우가좋은날은 한우를 정육코너에서 직접 고른 뒤 상차림비를 내고 식당에서 즐기는 정육식당으로, 숯불에 굽는 한우의 육즙 가득한 맛과 선홍빛 마블링이 인상적입니다. 넓은 전용 주차장과 놀이방 시설, 셀프바와 남녀 화장실 구분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프라이빗 룸과 널찍한 테이블 간격으로 모임과 가족 외식, 상견례 등 중요한 자리에도 어울린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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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리뷰
Cheol Hyeon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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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미친놈 취급하는 음식점
와이프 생일때문에 부모님이 소고기사주신다하여 부모님2분 4살딸아이 저와 와이프5명이서 2018.5.18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평소 자주 이곳에 오던 부모님은 주로 오른쪽을 자주이용하셨는데요 이곳은 왼쪽(정육식당비슷하게 고기가지고와서 상차림받고 구워먹는곳) 오른쪽(주로 갈비탕이나 불고기전골위주)건물 2채입니다. 고기를구워먹을예정이라 왼쪽에 갔는데요 들어가서부터 아이가 있다하니 싫은티를 내며 반대쪽 건물 가라는식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고기구워먹을거라하니 어쩔수 없이 자리 내주더군요 아이 의자도 구비해놓고 여기 아이들데리고 오는가족들도 많은걸로아는데도 아이가 있으면 싫어하는 식당도 많고 해서 그냥 이해했습니다
고기 11만원어치 일단사고 상차림비와갈비탕 해서 2만2처원 더계산했습니다 근데 상차림비 다 받고서는 물티슈 상추등 기본적인것도 안갔다주고 고기가지고와서 한참 기다려도 숯불도 안넣어줘서 직원에게 매번 호출해야 갔다주더군요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서비스가 개판이구나 했어요 물티슈 숫불등 매번 부탁해서 받아놓고선 조금있다 아이의자를 부탁하자 눈집으로 저기있으니 가져가라고하고...기분이 상했지만 좋은날이라 참았습니다
그후 제가고기를 굽는중 저희어머니가 셀프바에서 상추등을 가져오자 직원한명이 오더니 저희 어머니께 말하더군요 자신이 봤는데 가운데 셀프바에서 국자로동치미 퍼드시면 어떻게 하냐고...미친거죠 저희어머니 동치미가져오신적도 없고요...드신적도 없습니다 사람을 완전 미개인취급하는데 어머니가 억울하고 황당하셔서 고기한점도 못드시고 체하셨습니다
더황당한건 직원은 아무일 아니라는듯이 죄송한표정하나 없이 죄송합니다라고 렙하든이 반복적으로 말하며 싱긍벙글 웃더라고요 비웃는거처럼 어머니는 매우화가나시고 데스크쪽에 가서따지셨는데 관리자분같은분 몇분게셨는데 한분만죄송하다하고 한분은 딱봐도 너진상한테 걸렸구나라는 표정으로 실실웃으며 죄송합니다 노래하듯이 하며 딴짓하더라구요 결국 그날 저희어머니 와이프 체했고 개판인 날이었습니다
서비스 개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