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트란쉐리에 정자점은 정자동 베이커리 카페로, 10여 년간 운영된 대형 매장에서 다양한 빵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묘사된다. 무화과 크루아상, 소금 빵, 앙버터 등 빵 종류가 매우 많고 맛이 좋다는 의견이 반복되며, 브런치 메뉴와 커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실내 좌석과 단체 손님이 이용하기 좋은 자리, 긴 테라스 자리까지 갖춰 선택 폭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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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종류도 다양하고,
특히 패스츄리가 맛있어요!
버터향이 일반 빵집과 다르게
더 고급스럽고 맛도 다르네요^^
해외에서 유명한 쉐프가 하는곳이라 그런지
빵들이 다 맛있었습니다.
옆 손님들 보니 아이스크림도 많이 드시는것 같구요.
디톡스 음료도 먹어봤는데
첨가물이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가까우면 자주 들릴 것 같아요
밖에 테라스도 있는데 요즘같은 날씨에 너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