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이야기
산쭈꾸미가 철판에 통째로

3대를 이어온 대부도의 보물


대부도를 찾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포도밭할머니칼국수’입니다. 이곳은 1993년 작은 천막에서 시작해 현재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노포이지만, 리모델링을 거쳐 깔끔한 시설과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춰 신흥 명소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이곳의 시그니처는 단연 바지락 칼국수입니다. 일반적인 통바지락 칼국수도 있지만 바지락 껍질을 일일이 까서 알맹이만 듬뿍 넣어주는 ‘깐바지락’ 메뉴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뽀얀 국물에서 느껴지는 진한 조개 향이 일품입니다. 대부도 칼국수집들의 특징은 바로 면발인데, 꽤나 도톰하면서도 쫄깃해 입안이 꽉 차는 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평가수 5회







요즘 여기도 인기 있어요!

별매장 히스토리
스타 레스토랑이란 사용자 통계 기반 맛집 평가 가이드로
전국 75만 개 매장 대상 상위 1% 통계 분석으로 평가 선정한 레스토랑입니다.
Food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