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시내에 있는 한식당 따뜻한밥상은 제육, 생선구이, 조림 중 하나를 고르면 찌개가 함께 나오는 구성으로 밥과 밑반찬을 리필해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제육은 양이 많고 불맛과 자극적인 맛이 있어 특히 남자 손님과 단체 손님이 많이 찾는다. 집밥느낌의 반찬과 밥 무한리필, 무인자판기 커피, 주차장까지 갖춘 확장된 매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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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아닌 오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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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CGV 역북점 옆에 있던곳인데 이곳으로 이사온지는 3~4년 되었다. 이사오기전부터 주변맛집 올킬한곳으로 유명한곳.이말인즉슨 최소 5년이상 단골집이란 거다
한번도 안온 사람은 있겠지만 한번만 온 사람은 없는곳. 청국장도 맛있고 고갈비도 맛있고 제육도..아튼
맛없는거 찾기 힘든곳. 밥은 밥솥에서 무한리필가능
배고픈자여 여기로 모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