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집은 돼지갈비를 메인으로 하는 로컬 맛집으로, 집앞 갈비집 같은 소박한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양념이 지나치게 달지 않고 은은하지만 중독적인 맛과 감칠맛이 돋보이며, 육질도 야들야들해 만족스럽다. 기본으로 된장찌개와 동치미 국수, 식혜까지 제공되어 마무리까지 시원한맛과 깊은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평가가 인상적이다.
전체 1건
최신순평점순
작성된 리뷰
절대평가
신고
세부 영수증 안주는 집입니다.
술취하면 아시죠?
주물럭 진짜 맛없고 비싸요
가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