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 신흥시장 카페 오랑오랑은 오래된 건물의 콘크리트 벽을 그대로 살린 빈티지 인테리어와 루프탑 구조가 특징으로, 1층부터 3층까지 계단이 가파른 편이라 이동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내외로 야외테이블과 우드 테이블이 어우러져 SNS 감성이 물씬 느껴지고, 시티뷰를 즐기며 커피와 촉촉한 티라미수를 즐기기 좋은 공간으로 묘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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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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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오랜만에 가서 카페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
인테리어가 엄청 좋았어요 제 스타일 ㅎ 커피도 맛집 ㅎ
갈릭바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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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었어요 들어와서 조금만 더 들어오면 있어요 외부 모습인데 시장안에 이렇게 있으니까 나름 스웩 있는듯!
권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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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늘 가던 곳만 가는 저에게 해방촌은 매우 낮선 동네. 그런데 뭔가 묘한 매력에 계속 빠져드네요. 서울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느낌
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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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편이에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해방촌, 경리단길 치고 완전 저렴한 편. 그냥 들어가자마자, 아니 찾자마자 취향저격 스멜이 폴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