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역 인근 술집 삼촌네 총각은 지인이 10년 전부터 찾던 단골집으로, 조용해서 둘이 도란도란 대화하며 가볍게 마시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내부는 테이블석과 호리고타츠 구조의 좌식 좌석으로 나뉘며, 아게다시도후는 겉은 바삭한 유부 식감, 속은 촉촉한 두부가 대비되고 타코느다는 문어와 새콤달콤한 일본식 느다 소스로 소주안주로 어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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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면먹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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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떠나서 정말 좋은 술집이라고 생각한다. 직접 공수해온 듯한 강쇠주. 저렴한 가격의 특색있는 안주. 이자카야라고 하면 떠오르는 안주가 없다. 모든 메뉴가 특색있었고, 다 먹어보고 싶었다. 고등어초회+ 오이의 조합은 훌륭했고, 모시조개볶음은 소소. 다시 가고싶은 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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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하나도 아까움 사람 2명왔다고 번듯한 테이블두고 바에 안즈라지않나 옥시시튀김먹고싶어 시켰더니 술시켜야한다고 해서 생각에도 없는 맥주시켰더니 오래먹고갈까봐 4명손님 못받는다고 자리 옮겨달라하고 빨리먹고 갈꺼라고 했는데 3명오니 옥시시튀김 거의다 세네개 남겨두고 곧 일어나려고 하는데 자리 옮겨달라고 하고 무슨 그지가 밥얻어먹으로 와도 이런 대접은 안하겠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정말 다신 안갈듯합니다어찌 그래서 밥사먹겠습니까 정말 별 밥집을 다보겠네요 그렇게 장사해서 부자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