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로구계동

중경상림

hotLabel

제주도식 흑돼지 백돼지 고기집

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2.8(6)
ai_iconAI가 미리 찾아본 Q&A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AI가 뽑은 Q&A입니다.
Q. 중경삼림의 전반적인 매장 분위기는 어떤 편인가요?A.중경삼림은 이름과 홍콩 영화 포스터 덕분에 홍콩 분위기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태국음식점으로, 지하 계단에도 영화 장면이 붙어 있어 테마가 뚜렷합니다.
Q. 중경삼림에서 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메뉴에는 무엇이 있나요?A.팟타이, 푸팟퐁커리, 차돌쌀국수, 모닝글로리볶음 등을 주문할 수 있고, 게살튀김이 바삭하게 튀겨진 푸팟퐁커리와 새우가 통통하게 들어간 팟타이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언급됩니다.
Q. 자리 배치나 테이블간격은 어떤가요?A.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테이블이 알차게 배치되어 있고, 테이블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나 평일 저녁에는 사람이 많지 않아 이용에 큰 불편은 없었다고 합니다.
저장
1
공유

매장 소개

제주도식 흑돼지 ,백돼지 고기집과 제철요리를 기반으로한 점심메뉴를 제공하는 한식집입니다

  • 영업시간
    open 매일 12:00 ~ 23:30
  • 업종한국음식 > 삼겹살/돼지구이
  • 편의시설예약 가능
  • 전화번호070-4105-2046
  • 주소
    서울종로구계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71
    길찾기

많이 언급된 매장 키워드

  • flagImgUrl예약 가능
  • flagImgUrl전국 상위 수준에 속하는 프리미엄 가격대
  • flagImgUrl연기 흡입구
  • flagImgUrl고소한맛,육즙이도는맛
  • flagImgUrl편안한,좌식
  • flagImgUrl개별룸,좌식
  • flagImgUrl저녁식사,모임
  • flagImgUrl비싼

이용자 반응 항목

review_kiss_icon️솔직한 리뷰로 이용 경험을 공유해주세요.right_arrow_icon
2.8
smail_icon평가자 6
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keywords_icon 평가수 0

리뷰

ai_iconAI 하이라이트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작성된 AI 하이라이트 리뷰입니다
중경삼림은 이름과 홍콩 영화 포스터 덕분에 홍콩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태국음식점으로,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도 영화 장면이 붙어 있어 테마가 분명하다. 세미 오픈키친 형태라 조리과정이 보일 듯하고, 규모는 크지 않지만 테이블이 알차게 배치되어 있다. 테이블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평일 저녁 기준 사람은 많지 않아 여유 있게 식사할 수 있었다.
전체 6
최신순평점순

작성된 리뷰

유행이 지난 숯불에 고기를 구워주는 식당이다. 백돼지는 100g에 7500원, 흑돼지는 약 9000원이다. 고기의 맛은 좋았고, 곁들이메뉴들도 다 좋았다. 다만, 모든 소스나 반찬들이 단맛이어서 아쉬웠다. 김치나 와사비같은 청량한 반찬도 추가되었으면 참 좋을 집이다. 분위기는 좋다!!!
리뷰 이미지
리뷰 이미지
중경삼림? 이곳 가보지는 않았지만 고객응대에 대한 서비스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몇 자 적습니다. 예약을 하려고 "최이사" 라고 명칭과 전화번호를 얘기해주니 본인 이름이 아니면 예약이 어렵다고 하시네요. (이게 무슨논리죠??) 그래서 최이사라는 것하고 내 실명을 전부 말하는 것 하고 차이가 무엇이고 어떤 이유 때문에 예약이 안 되냐고 되물으니, 일행이 먼저왔을 때 최이사, 라고 말을 하면 확인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내 전화번호도 요구해서 줬는데 최이사라는 명칭 때문에 예약이 어렵다고 하시니 이건 또 무슨 상황인가요? 재차 내 실명을 얘기하는 것하고 최이사라는 명칭 사이에 차이가 뭐냐고 물으니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알았다고 하시더니 예약을 받으시네요. 만약, 직원이었으면 직원교육을 잘 시키셔야 할 것 같고 사장님이시라면 조금 더 넓은 마인드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본인 실명얘기하고 의료보험 적용받고 치료받는 병원이라면야 제가 잘못한 것일 수도 있지만 돈 내고 밥 먹는 식당에서 반드시, 굳이, 본인 실명을 얘기하라는 건 좀 오버 아닌가요? 서울 유명 음식점에서 **증권사, **은행 어디 지점으로 예약받는 곳 수백 군데는 될 겁니다. 젊은 사람들 좀 찾고 나름 분위기 풍긴다는 북촌 (그래봐야 밥 먹는 식당) 이라고 그렇게 별나보일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니면, 식당홈페이지나 인터네 소개페이지에, 부킹은 언제나 "실명"만 받습니다. 라고 명시를 해두면 서로 괜한 시간낭비 할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음식 맛이야 안 가봤으니 모르겠지만 가기도 전에 입맛 떨어지는 식당은 참 안타깝네요. 예약 하시는 분들, 반드시 실명 공개를 하시기를. 안 그러면 일행이 와서 못 찾으니까요. 그럼 이만.
안국역에서 먹는 고기는 느낌이 다르다는.. 분위기가 조금 더 UP!ㅋㅋ
내가 좋아하는 영화 가운데 하나인 "중경삼림"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궁금했다.재미있는 건 그 옆에는 '화양연화'라는 음식점이 있다.둘 다 왕가위 감독 작품.

사진/영상

place_img
place_img
place_img
place_img

이 매장을 보는 유저들이 같이 본 맛집

1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