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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새미593.5
HOT

제주식 덮밥 요리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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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한국음식 > 비빔밥/돌솥밥/쌈밥

매장소개

제주도에서 자고 나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맛을 내는 밥집입니다. 전통 현무암 돌 집을 개조한 식당은 제주의 여유로움과 자연스러움이 묻어있으며 화이트와 우드톤의 조화가 소소한 일본 가정식을 먹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인기 메뉴로는 제주 흑돼지 간장 덮밥과 딱새우덮밥 등이 있으며, 함께 나오는 한라봉 드레싱이 뿌려진 상큼한 샐러드와의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전화번호

064-732-4757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공천포로 59-1(지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60-3구글 지도로 보기

공새미59

TODAY

  • 매장 영업시간

     CLOSE

영업시간

  • 매일
휴무일
정기휴무-매주(화)

편의/시설 정보

  • 예약 가능

  • 주차장 (없음)

WI-FI 가능

대표메뉴

코스 메뉴

음료/주류

맥주, 소주

별 매장 히스토리

  • 2017 별1개
  • 2018 별1개
  • 2019 별1개
  • 2020 별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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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콘텐츠 정보

생방송투데이 2259회, 2016 제주 맛집지도

식신 리뷰

  • 전체 리뷰 12
  • d123b123SIKSINER
    5.0

    덮밥이 유명한 공새미59 !! 오징어덮밥과 돼지간장덮밥을 먹었는데 돼지고기간장덮밥은 자극적이지않고 간도 적당한게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오징어덮밥은 맵게해서 먹었는데 매운걸 잘먹는 저도 좀 매울정도로 많이 매콤했어요 ㅠㅠ 그치만 계속 먹고싶은 맛있는 매운맛이였어요 ㅎㅎ 정말 만족스러운 한끼였습니다 !! 가게 바로앞이 바다라 밥먹고 나와서 한번 둘러보고 가기도 너무 좋았던거같아요 ㅎㅎ 가까운곳에 계시면 가볼만한 곳인것같습니다 ㅎㅎ 공새미59 완전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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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맛도 별로지만 불친절이 가장 큰 약점. 성공하실려면 전화예절부터 고치시길. 다른 분들도 비슷한 리뷰 다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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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공새미59의 해물파전... 사실 파전을 못 먹은지 오래라 메뉴상에 나와 있어 주문을 했다.. 사진의 비중얼에서 느낄 수 있듯.. 크기가 그리 크진 않다.. (2명이서 맛보기 정도로 먹을 수 있는?)... 나는 대식가 이므로..ㅎ 공새미59에서 가장 실망한 메뉴가 바로 이 파전인데 그냥 고급 식당에서 고급반찬으로 나오는 전 정도랄까? 겉은 바삭하지도 않았고.. 파전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파의 양도 상당히 듬성듬성에.. 뭔가.. "우린 아끼고 싶어요.." 라는 멘트를 귓가에 속삭여 주는 듯한 아쉬움을 계속 남겨 주었다... 맛있는 파전을 부치는건 의외로 간단하다.. 메인인 파와 갖가지 재료를 충분히 넣어 반죽을 만든 다음.. 충분히 후라이팬을 가열시키고... 식용유를 양껏둘러 부쳐줘야 한다는것.. 이렇게 해야 전이 기름을 흡수하지 않고 충실히 부쳐져 윤기 좌르르 흐르는 겉바속촉의 전이 탄생하는 것이다.. 저 알량한 파전에 실망감을 감출 순 없었지만.. 공새미59의 음식들은 적어도 관광객을 기만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소문이 날 만큼 대단한 식당도 아닌 것 같다... 굳이 찾아가서 먹을 식당 정도는 아니고 주변에 갈 일이 있다면 들러볼만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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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공새미59의 보말 칼국수... . 원래는 돼지고기 간장덮밥에 딱새우 덮밥을 시키려 했으나 사장님의 권유로 딱새우 덮밥 대신 보말 칼국수를 주문했다... . 보말은 '고둥'의 제주도식 방언으로 여름이 제철이라 내가 갔을 때가 가장 물올랐을 때라고 해야하나...ㅎ . 보통 제주도에서는 국이나 죽에 넣어먹던 식재료였는데 칼국수에 넣어 먹으면서 유명해진 것 같다.. . 보말 자체의 맛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속살과 내장을 참기름과 함께 볶아주어 당근이나 파 애호박등을 넣고 끓여내면 또 구수한 냄새를 뿜어내는 요리 한그릇이 탄생된다... . 사실 공새미59에서 먹은 이 보말 칼국수도 개인적으로는 예상 했던 맛 이었기에 임팩트는 없었지만 배고플 때 후루룩 들어갈만한 메뉴였다.. . 다만 버너로 테이블 위에서 끓여먹는 칼국수였다면 처음엔 불을 강하게... 그리고 거의 익었다 싶으면 중불로 줄여 면이 살짝 퍼지도록 해 주고(칼국수는 강불에 익히면 오히려 안익는다..) 국물 맛이 면에 베이면 아주 맛있는 칼국수가 되지만 그릇으로 한상 나오기 때문에 면이 충분히 퍼지지 않아 완벽한 맛을 내진 못 했다.. . 그래도 이것 또한 개취이기 때문에 정답은 없겠다...ㅎ . 하지만 이곳 보다 보말 칼국수 맛집은 따로 있을 것 같다.. . 그래도 맛있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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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무더운 낮시간.. 투명카약 예약을 해놓고 찾은 곳... . 다른곳도 피차일반이지만 어쩌다 제주도의 식당들이 블로거들의 전쟁터가 되었는지... 미각이 특이하거나... 홍보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미치도록 안.타.깝.다. . 적어도 이곳에선 실망까진 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 돼지고기 간장덮밥은 메뉴 이름에 걸맞게 간장 특유의 맛을 잘 살린 덮밥이다.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간장 소스의 익숙함과 갈릭 플레이크가 잘 어우러져 이 곳만의 느낌을 살렸다고 해야할까... . 모든 메뉴가 한식인데 반해 스타일은 일식으로 가져 갔다는게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 1. 덮밥 스타일로 나온다는 점과 2. 식기의 디자인도 일본풍의 디자인.. 3. 쟁반 위에 1인분씩 나뉘어 나오는 점... 4. 개별로 샐러드가 들어가 있고 쯔케모노는 단출하지만 한국식 단무지(식초맛이 강한)가 아닌 타쿠앙에 미소시루는 아니지만 된장국이 들어가 있다.. . 1인메뉴 하나에 웬만하면 만원이 넘는 제주도의 식당들에 비하면 정말 양심적으로 보이는 가게일 수밖에 없다.. . 나중에 올릴 2프로 부족한 파전만 아니었다면 점수도 후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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