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중식 맛집으로 소개된 박선생은 사장님이 직접 요리하는 1인 셰프가게로, 오징어 먹물을 사용해 매일 반죽한 면으로 쟁반짜장과 간짜장 등을 선보입니다. 중국식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 나오지만 바삭해서 식감이 좋고, 우동은 마지막까지 시원 감칠맛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볶음밥은 불향과 밥알의 볶음 정도가 잘 맞아 인상적이며, 매장은 넓지 않지만 4인 테이블 위주 구성과 정갈해요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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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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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5천원으로 즐기는 중화 런치코스가 만족스러운 박선생 아들녀석의 유치원 입학식이 있던 날... 정말 행복한 식사를 했었다.
po알록달록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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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는 가성비 좋은 코스도 상당히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치킨먹고싶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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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있는 중식집 중 참 좋아하는 공간인 박선생...그리 뛰어나다는 생각보다는 준수한 수준과 편안함이 좋아 가족들과 함께 종종 찾게 되는 공간 중 하나
47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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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중식 코스요리가 만족스러운 해운대 박선생 짜장면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들녀석 때문에 주말이면 종종 외식을 중국집에서 해결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자주 찾는 공간 중 하나인 차이나레스토랑 박선생.. 사실 집에서도 가까운 이유도 있지만 가성비 좋은 것이 큰 이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