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조용한저녁은 10석 남짓 바 테이블과 오픈형 주방으로 된 작은 와인바로, 조용한 분위기와 잔잔한 재즈 속에서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간이 좀 있는 편의 타파스와 부르스케타, 겉바속촉 닭다리구이, 진한 게살 비스크 파스타 등 와인과 잘 어울리는 메뉴들이 많아 데이트나 혼술, 친구와의 모임에 어울리는 공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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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전에 낮에 지나친적이 있었는데 여긴 무얼 하는 곳일까 궁금했거든요~ 근데 저녁에만 운영하는 심야식당이었어요! 어둑한 분위기랑 음식들도 모두 맛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