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의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볼 수 있는 한정식 식당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요리하기 위해서 직영농장을 운영합니다.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지정업소로 지정되었습니다. 인삼을 갈아 만든 후식 아이스크림은 남녀노소에 모두 인기있습니다. 아침마다 매장에서 직접 손두부를 만듭니다.
이 식당에 대한 리뷰글에 전혀 동감못합니다. 더군다나 평점 5.0은 말도 안되는 점수입니다. 평점과 리뷰글을 믿고 어제 이 식당에 방문하여 1인당 5만원짜리 정식을 시켜 먹었는데 태반을 먹지 않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재료의 신선도가 서울보다도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병어조림. 조기라고 나온 생선. 모두 퍽퍽하고. 그냥 양념 맛으로 먹으라고 강요하는 듯. 하네요….
사실 처음에 밑반찬으로 나온 가지무침은 너무 짜서…다른 음식은 이렇지 않겠지. 하고. 희망을 갖기도. 했는데. 역사나. 입니다
회도. 한점. 먹고. 말았네요. 완전. 실망입니다
여기 알바 리뷰 많은걸
너무 어의가 없어서 처음. 리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