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이곳에서 어떤 종류의 회를 맛볼 수 있나요?A.이 매장은 모둠 숙성회 전문으로 참치, 연어, 광어 등 고급 어종을 두툼하면서도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게 구성합니다.
Q.매장 분위기와 좌석 스타일은 어떤 편인가요?A.실내는 포장마차처럼 야장같은 모습으로 꾸며져 있고 알록달록한 의자와 테이블마다 깔린 일회용비닐, 회를 떠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오픈형 구조가 특징입니다.
Q.웨이팅과 주문 방식은 어떻게 이용하나요?A.주말에는 웨이팅이 자주 발생해 캐치테이블을 이용한 줄서기가 안내되며, 메인 메뉴인 숙성회는 키오스크 선결제로 주문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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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소개
모임장소로 제격인 만수횟집은 깔끔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으로 찾는 발길이 많다. 회값이 저렴해서 매운탕은 5천원 추가요금을 받는다. 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을 비주얼이다. 간장새우, 광어, 우럭회, 매운탕 어느 하나 버릴 게 없었던 메뉴들이 많다.
영업시간
open 매일 14:00 ~ 02:00
업종한국음식 > 회/횟집/참치
편의시설예약 가능
전화번호0507-1438-9994
주소
도로명
인천광역시 남동구 하촌로71번길 45 1층 남동어시장
지번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949-6
인천남동구만수동
인천광역시 남동구 하촌로71번길 45 1층 남동어시장
많이 언급된 매장 키워드
바람 솔솔 부는,일반적인 술집
합리적인,주류 셀프
깊은맛,쫀득쫀득한
저녁식사
주류 셀프
바 테이블
예약 가능
30대 선호,남성에게 인기있어요
또간집
메뉴
가리비치즈
도다리 세꼬시 대
모둠숙성회 2~3
모듬물회
모듬숙성회 3~4
바다라면
어시장 물회
해물모듬
이용자 반응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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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평가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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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수 0회
맛있어요
친절한 서비스
인테리어에 눈길이 가요
신선해요
깨끗한 매장
매장이 넓어요
양이 넉넉해요
청결한 화장실
혼자서도 좋아요
넉넉한 주차공간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요
단체석이 잘 되어 있어요
전망이 좋아요
기념일에 딱
가성비 좋아요
매장이 아늑해요
프라이빗한 룸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야외공간이 쾌적해요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반찬 구성이 좋아요
컨셉이 인상적이에요
아이와 함께가기 좋은
메뉴 선택 폭이 넓어요
내 집같은 편안함
비싸지만 만족해요
잔잔한 분위기에요
조용한 대화가 가능해요
안주 구성이 좋아요
신속한 음식 제공
포토존이 있어요
편안한 의자
술 종류가 많아요
논알콜 음료가 다양해요
그릴링 서비스
BGM이 분위기를 살려줘요
커피가 맛있어요
조용한 공간이에요
알찬 샐러드바 구성
디저트가 맛있어요
환기가 잘되는 매장
혼술하기 편해요
코스요리 구성이 훌륭해요
완벽 포장
고기 퀄리티가 좋아요
정통 현지 스타일이에요
향신료 밸런스가 좋아요
잡내 없어요
리뷰
AI 하이라이트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작성된 AI 하이라이트 리뷰입니다
만수역 인근 남동어시장은 새벽에 공수한 고급 어종을 숙성해 참치, 연어, 광어 등 다양한 모둠 숙성회를 두툼하면서도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포장마차 야장 느낌의 인테리어와 오픈형 회 뜨는 공간, 한 상 가득한 밑반찬 구성, 컵라면과 육개장 사발면까지 곁들여지는 점이 특징이며, 캐치테이블을 통한 웨이팅과 키오스크 선결제 시스템을 운영한다.
전체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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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리뷰
맛집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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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체구만큼이나 엄청난 양의 스키다시 정말 인상적이었고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사장님 사시미 솜씨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단연 인천 최고의 횟집입니다.
헬라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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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보고 갔는데 낚인거 같아요. 가격대비 음식은 너무 비싸고... 회는 양이 많지도 않을 뿐더러 식당에 초파리는 뭐가 그렇게 많은지... 블로거들 낚시질에 당한거 같네요.
기싱꿍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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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양 정말 많구요 !~ 가격대비 좋아요 ^_^ 싱싱해서 굿 !! ~~
새벽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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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2인 38,000원부터, 우럭2인 45,000원 부터인데 예전에는 매운탕이랑 라면사리가 공짜여서 가격이 그런저런(비싸지도 않고 싸지도 않고) 했었는데 요근래 가니 매운탕 5천원 따로 받음. 그러면서 라면사리도 안나오고. 그리고 우럭2인 먹었는데 세꼬시인줄 알았음. 계속 뼈가 씹혀서 한 점 당 1/4은 버린 듯.
결론은 비쌈. 스키다시도 좋은 줄 모르겠고 아니 회값이 저렴하니까 매운탕 5천원 받는다던데, 그 가격에 그 양이면 포장횟집가면 회가 두 배는 더나오겠다. 회양도 별로고 스키다시도 별로고 매운탕도 별로고. 난 이제 안갈라구요. 밑에 두 분은 대체 뭘 드신지 모르겠네요. 같은데 맞나? 이 동네는 괜찮은 횟집이 없어서 이제 포장횟집만 가야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