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주민 추천을 받는 한송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구조에 정원을 잘 꾸며 놓아 고즈넉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칼국수 집이다. 해물칼국수와 낙지볶음, 만두와 왕만두를 함께 즐기는 손님이 많고, 추운 날 방문해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기 좋다는 후기가 있다. 주변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으로 혼잡도가 약간붐빔으로 느껴지며 웨이팅여부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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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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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도 시원하고 맛있어요
품목은 낙지볶음과 칼국수가 다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좋아요
이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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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입니다.
둘이 먹는데 칼국수양 너무 적고, 반찬은 김치 한가지고.
무슨, 뽑기힘든 손칼국수 인줄..
저희 그냥 국물로 배채우고 나왔어요.
옆테이블 아저씨는 드시는 내내 투덜거려서 듣기 싫다 했는데...
먹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급하게 검색하고 들어간걸 후회했죠.
광고글에 속지 마시고 밖에서 멋진 한옥 감상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