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등산 후 자주 찾는 한식집으로, 도토리묵과 파전, 칼제비 등 메뉴 양이 넉넉해 두세 명이 함께 나눠 먹기 좋다고 언급된다. 도토리묵은 채썬 채소와 깨, 땅콩가루가 듬뿍 올라가 건강하면서도 계속 들어가는 맛으로, 파전은 겉바속촉 식감과 오징어, 파가 풍성해 막걸리와 곁들이기 좋다고 한다. 실내외 좌석과 와이파이, 실내 화장실이 있어 편의성도 괜찮으며, 만석이 될 정도로 손님이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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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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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진 곳에 있어서 주로 등산객 분들이 많이 찾는 곳!!!입맛에 맞았어요
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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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등반 후 막걸리 한잔 할 때 일년만에 다녀온 광장동 맛집ㅋㅋ 또 가고 싶은 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