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양평에 위치한 봄파머스가든은 정원이 예쁜 대형카페로, 튤립과 벚꽃을 비롯한 다양한 꽃을 보며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리버뷰와 테라스, 야외 좌석이 있어 바람을 느끼며 여유롭게 쉴 수 있고, 레스토랑에서는 피자와 리조또, 파스타 등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입장 티켓에는 다양한 커피와 주스, 티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음료가 포함되며, 주차하기 편해 여럿이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 이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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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좋고 부부의세계 촬영지라고해서 친구들과 갔었는데 레스토랑 예약해서 갔었어요.
직원들이 너무나 불친절해서 맛이 어땠는지 생각도 안나요. 경치만 좋았습니다.
제가 정신이없어서 주차장을 못보고 티켓파는 입구로 차를 몰고 들어가버렸지 뭐에요~~
그랬더니 직원인 아주머니께서 저보고 뭐라했다는데 친구들이 그말을 들었고 저한데 차마 전달을 못하더라구요~~
엄청 심한 말을 했었나봐요.
나중에 한 친구가 대충 알려줬는데 기분이 너무 상해서 다시는 가고 싶지않고 그날 하루종일 기분 나빠서 이야기도 잘 못했어요.
제가 차를 몰고 잘못들어가서 직원이 짜증나는건 이해하지만 그렇게까지 다른 손님들이 듣는데서 심한말을 하는건 서비스 마인드가 영 아닌것 같아서 다시는 안갈랍니다. 식사하는 중에도 직원들이 다 틱틱거리는 스타일들이시라 더 기분 나빴어요.
이게 몇년전인데 이제는 좀 바뀌셔서 손님들이 기분 좋게 즐기고 가는 식당이길 바래봅니다~~
KW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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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 늦은 벚꽃 구경 갈겸 들렸는데 전체 적으로 좀 어수선한 느낌이네요. 식당 주방은 개방형인데 설겆이 하는 소린지 덜거덕 거리는 소리가 아주 심해 식사 하는 동안 아주 귀에 거슬리더군요. 직원들도 무표정 하고..... 음식 맛은 괜찮은 편인데 가격이 좀 비싸네요.
30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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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갤러리와 자연 그리고 연주회들이 함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내부에 레스토랑이 있는데 그곳 셰프님이 재료를 직접 키우셔서 조리해주시는거 같더라구요!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라 더욱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