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메종 루블랑

없던 사랑도 피어오를 만한 공간


매장 소개
전쟁 같은 한국 외식 업계에서 어느덧 10년을 넘어선 전통의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홍대에서 처음 매장을 오픈한 이후 지금은 그 역사를 증명이라도 하듯 고즈넉하고 여유로움 넘치는 한옥에서 손님들을 맞고 있습니다. 프렌치 스타일의 다양한 숯불 요리와 스몰 플레이트들이 준비됩니다. 대표메뉴인 ‘24H 수비드 삼겹살’은 수비드과 차콜오븐, 팬프라이 과정을 거쳐 입에 넣자마자 녹아내리는 듯 부드러운 식감과 산미있는 소스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와인에 조예가 깊어 좋은 와인들이 소량씩 입고되니 소식을 알리는 SNS를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많이 언급된 매장 키워드
합리적인
깊은맛,부드러운맛,부드러운
옷 담을 바구니
용산역,신용산역
예약 필수
기념일,데이트,소개팅
분위기 있는,예쁜
개별룸
30대 선호,남성에게 인기있어요
2TV생생정보
이용자 반응 항목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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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수 0회
리뷰
메종 루블랑은 프렌치 비스트로이자 와인바 분위기의 프랑스 음식점으로, 한옥집을 개조해 고즈넉하면서도 잔잔한 느낌의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24시간 수비드 삼겹살과 비스크 소스의 뇨끼, 레몬버터 소스의 해산물 생면 스파게티 등이 대표 메뉴로, 간이 세지 않으면서 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린 플레이팅이 깔끔한 곳입니다.
전체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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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리뷰
오늘은 런치를 먹었다. 프랑스 가정식(8,800원)과 스테이크 정식(9,900원). 프랑스 가정식은 조금 비싼 느낌이고 스테이크 정식은 싼 느낌이다. 아마 고기반찬의 차이 때문인듯하다. 그리고 다 먹어도 배가 차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역시 여기는 저녁에 가야하는 식당이다.




분위기가 너무 이뻐요. 내부 공간은 볕이 잘들어서 날 좋을 때 방문하는게 더 예쁠것같아요. 메뉴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꼭 가야할 곳. 1 맥주가 좋은사람 2 와인과 맥주를 같이 먹고싶은사람 3 대낮에 점심을 저렴하게 해결하고 싶은사람>,< 여기 런치에 가면 정말 저렴한 가격에 세트로 먹을수있어서 좋음. 맥주 종류도 정말 너무나 다양해서 매니아들에겐 더욱 좋은 곳. 반대로 맥주를 잘 모르지만 그냥 맥주 좋아한다 하는사람도 도전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강추
만족했습니다.
사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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