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적당한 가격에 완벽한 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테라로사!! 처음 들어가면 커피와 빵들이 쭈욱 있고 그 옆으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따로 주문을 받는 곳이 마련되어있어요!! 5가지 메뉴중에 3가지를 고를 수가 있는데 스튜랑 샐러드가 맛있어요!! 토마토 스파게티는 특별하지는 않지만 기본에 충실하구요! 삼천원을 추가하면 커피도 즐길 수 있고 조금 더 내면 에이드도 가능해요!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온 경우에는 브런치와 빵을 사서 나눠드시더라구요!! 어른들은 브런치를 먹고 아이들은 빵을 많이 먹는것 같아요! 주말에 브런치로 꽤 괜찮은 카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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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 테라로사는 진짜 어딜가나 시원시원한 인테리어에 커피맛이 좋아서 어느지점이나 다 맘에드는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