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미정당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로 한식 떡과 정과, 양갱을 만들어 바구니에 담아내고 자연산 송이버섯을 활용한 송이버섯무국과 송이설기, 호박양갱 등 계절 한식을 선보입니다. 금방 튀겨져 나온 겉바속촉의 개성주악과 비단처럼 부드러운 단팥죽, 구운 현미떡을 곁들인 수업까지 운영해 맛과 식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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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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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에서 가장 좋아하는 집! 재료를 다 좋은걸 사용해서 그런지 떡 본연의 맛이 잘 살아나요 특히 호두정과랑 약과가 진짜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