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식당은 청국장과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등을 함께 즐기는 한식 맛집으로, 집밥의 느낌과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직장인과 가족이 자주 찾는 곳이다. 청국장은 냄새부터 구수하고 국물은 진하면서도 짜지 않아 밥을 부르게 하며, 오징어와 제육볶음은 불맛이 있으면서도 양념이 달지도 너무 맵지도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다. 밑반찬도 정갈하고 하나하나 맛있어 전체적으로 편안함이 가득한 식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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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면먹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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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컸던 식당이다. 청국장과 제육볶음 그리고 밑반찬들이 생각보다 너무 평범했다. 다행히도 밥은 정말 좋았다. 좋은 향과 식감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수준의 반찬들이었기 때문에 다시 갈 거 같은 식당은 아니다. 주위에서 깔끔한 백반이 먹고싶으면 가볼만한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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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맛집 추천하신분들 제정신이 아님..수요미식회도 완전 실망...식어빠진 아무건더기도 먹을만한게 없는 싸구려 청국장과 분식집 수준의 오징어볶음..그겅 23000원 받는 미친가격(2인분)...여기갈거면 그냥 집에서 라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