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라선재에서는 경북 요리사 대회 촬영이 진행되며 전 요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메뉴가 선보였다. 경주 소를 활용한 육전과 라이스페이퍼를 응용한 전 요리, 직접 담근 매실청으로 만든 소스, 전통주와의 페어링 하이볼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정구지지짐, 깻잎전, 김치전 등 집에서 즐기던 전 요리를 경연 형식으로 선보이며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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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리뷰
치즈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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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았구요
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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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깔끔했던 편이에용
Pikka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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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볼만한 편이에요
Jacki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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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가의 전통음식인 '신라 이사금 밥상'을 맛볼 수 있는 약선 한정식집. 와우~ 뽠따스띡!!! 이런 현란한 맛있음은 아니지만, 약선 답게 모든 음식이 담백하고 절제된 맛남(!)이 있다. 모든 메뉴는 코스로 구성(이사금/진골/성골/6두품) 2~1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