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곳 회식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메뉴는 무엇이었나요?A.김치전이 이틀이 지나도 생각날 만큼 기억에 남았고, 민어회도 비린맛이 거의 없고 부드러워 직원들이 금세 먹어치울 정도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Q. 해산물 요리의 식감과 맛은 어떤 편이었나요?A.삶은 문어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었고, 민어회는 식감이 부드럽고 비린맛도 거의 나지 않아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표현했습니다.
Q. 탕 요리는 어떤 종류가 제공되었고 어떤 점이 좋았나요?A.탕은 양념된 탕과 맑은 탕 두 가지가 나왔으며, 양념이 안된 본연의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맑은 탕이 더 입에 맞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