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래도 먹을만 했지만 지금은 엄청 별로입니다.
1. 고기맛은 단맛이 많아서 고기맛을 모를정도.
2. 채소는 신선도가 많이 떨어지네요. 상추는 수분기도 없고 끝이 시들었으며,
고추는 고추씨가 검게변해서 이걸 돈주고 사먹어야하나 싶구요 그리고 특수야채들도 뭐하나 멀쩡한게 없었네요.
3. 찌개류!! 이걸 먹으라고 만든건지 심히 의심스럽구요.
4. 서비스, 제가 갑질할려는건 아니구요. 보통 조용히 좋게좋게 하는 타입인데 말이죠. 매장안에 사람도없는데 벨을 누르면 테이블로 와주셔야 하는거잔아요
몇번을 누르고 불러도 처다만 보고 마는건 뭔 심보인지요??
다시는 가고싶은곳이 아닙니다.!! 비추! 비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