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얏리 돌솥밥은 신선한 나물과 영양가득 16가지 토속재료로 갓 지은 돌솥밥과 따뜻한 누룽지를 즐길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은 간장양념과 참기름향이 고소한 전라도 스타일 반찬이 잘 어우러져 건강한 밥 한 끼를 완성한다. 산삼이 들어간 삼계탕은 깊은 풍미와 담백한 국물이 특징이며, 넓은 내부와 단체 손님도 수용 가능한 여유로운 분위기로 가족 식사와 여행 중 식사 장소로 언급된다. 가게 앞 주차 공간과 인근 길가 주차가 가능하고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