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 오킴스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바로 보며 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바다뷰 공간으로, 낮에는 브런치 메뉴가 더 다양하고 밤에는 술과 안주 위주로 운영된다. 창가를 포함한 테라스 자리가 인기라 사람이 많을 땐 자리 선점이 필요하며, 냉방이 매우 시원하고 직원도 친절해 조용하고 여유 있게 바다를 감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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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전부터 자주 가던 곳, 음악이 좋은 곳
무알콜을 마셔도 음악에 취하는 곳
라이브 팝송 굿굿~ 피자는 처음 먹었는데 치즈도 듬뿍이고
꽤나 맛있었음. 분위기도 좋고 연인들 데이트하기 좋을 듯
모임하기도 괜찮으나 주 나이대가 40-50대임
해운대땀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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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내는데는 딱인데.. 자꾸만 가격이 너무 올라서.. 생맥주 한잔이 소고기 등심값이죠.. 앞에 베이 101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