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역 인근 작은 순대국집으로, 가게는 일곱 개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은 자그마한 구조지만 정치인과 연예인 사인이 3면 벽을 채울 만큼 유명인들이 많이 찾은 곳입니다. 이 집에서는 순대국과 아바이국밥을 주로 먹으며, 아바이순대와 머리고기가 제법 들어가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어 해장하기에도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김치와 깍두기는 먹을 만큼 직접 덜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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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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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에 들어있는 내장 완전 좋아하는데 냄새도 안나고 싱싱해서 실컷 먹고왔네요~~
싱숭생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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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만 더 내고 순대정식으로 시키면 순대랑 내장을 훨씬 많이 주셔서 오히려 이득이네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