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동에 있는 작은 동네 양식집으로 파스타와 안심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오픈 키친에서 풍기는 버터와 올리브 오일 향이 인상적이며, 스위밍 파스타는 바닷향과 감칠맛 나는 토마토 베이스에 해산물이 풍부해 궁물이 많고 얼큰해서 해장 기분을 준다. 안심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육즙이 살짝 배어나오는 굽기로 만족도가 높다. 조명이 은은하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데이트나 가족 식사 장소로 어울리며, 한강맨션 주차 가능 정보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