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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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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닭으로 끓이는 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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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한국음식 > 삼계탕/백숙/찜닭

매장소개

1978년에 문을 연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는 닭한마리 메뉴를 최초로 선보인 곳이다. 닭 가운데 감자가 꽂힌 독특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 ‘닭한마리’가 이곳의 단일 메뉴이며 영계 수백 마리를 한 번에 넣고 끓여낸 육수를 사용하여 진한 국물이 일품이다. 닭고기는 35일 된 영계만 사용하며 한 번 삶아 기름기를 빼내어 더욱 담백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 처음 방문할 경우 벽면에 붙어 있는 닭한마리 먹는 방법을 참고할 것.

전화번호

02-2275-9666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8 (지번)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가 265-22 구글 지도로 보기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

오시는 길

동대문역 10번출구 도보 5분 이내에 위치/종로5가역 5번출구 도보 6분 이내에 위치/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4번출구 도보 12분 이내에 위치/을지로4가역 4번출구 도보 13분 이내에 위치/동묘앞역 8번출구 도보 15분 이내에 위치

가까운 역

동대문역 종로5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을지로4가역 동묘앞역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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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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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더(디너)
매일
휴무일
연휴-설날 전일,연휴-설날 당일,연휴-추석 전일,연휴-추석 당일

편의/시설 정보

  • Take out

  • 예약 가능

  • 주차장 (없음)

대표메뉴

음료/주류

맥주, 소주, 전통주, 음료

매장 홈페이지

http://www.darkhanmari.co.kr

별 매장 히스토리

  • 2016 별1개
  • 2017 별3개
  • 2018 별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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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리뷰

  • 전체 리뷰 92
  • 전체 평점 3.8그럭저럭
  • 4.0 가볼만해요!!

    떡을 꼭 추가해주세요...떡이 너무 맛있어요... 칼국수도 맛있어요! 셋이서 한마리 먹었는데 양이 적절했던거 같아요. 사람 되게 많아요! 근데 테이블이 좁아요. 뭔가 4인 테이블같이 생겼은데 4인이 앉으면 좁을 느낌... 한쪽에 2인이 아니라 1.5인 정도 앉을수있는 느낌... 김치도 맛있어요!! 아 되게 바쁘고 분주한 분위기에요~ 그리고 신발은 개인 가방?에 넣어서 챙기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맛있긴했는데 다른 닭한마리 칼국수 집들과 크게 차이를 못 느꼈어요. 그래도 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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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쨩SIKSINER
        4.0 가볼만해요!!

        첫인상보고너무놀래고실망아닌실망을했는데 이게뭐야라며.. 근데 단순한데 엄청난맛이났다!! 사리추가한 떡도엄청나게쫄깃했고 진짜코박고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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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규SIKSINER
            5.0 인생맛집

            첫 인상은 별 거 없다. 발가벗은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밍밍한 육수에 담겨 있는 모양새가 동네 앞 백숙집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별한 재료도 없다. 몸이 좋아지는 듯한 착각을 만 오천원을 주고 사는 삼계탕처럼 여러 부가적인 것들이 들어있지도 않다. 맛을 보면 더욱 그렇다. 얕은 닭향만 배어 있는 닭발(은 추정이다) 육수는 싱겁기 그지없다. 이쯤 되면 왜 이런 음식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다. 심지어 김치와 물은 셀프다. 남자만 있는 테이블은 닭을 잘라주지도 않는다. 양념장 레시피도 없이 탁자 위에 덩그러니 다데기와 식초, 간장, 겨자만이 놓여 있다. 손님보단 객식구가 됐다고 느끼며 불편함이 맛의 자리를 밀어내기 시작할 때 쯤, 슬슬 백숙이 끓기 시작한다. 함께 자리한 일행은 서둘러 소주잔에 술을 채우고, 한 접시의 다진 마늘 향이 알싸하게 느껴질 때쯤 팔팔 끓는 육수를 한 입 머금는다. 뭐 맛이 얼마나 달라졌겠냐는 생각과 불친절이 주는 불편함이 어우러지는 와중에 맛이- 환상적이다. 아까 먹은 육수랑 같은 국물이라고 여겨지지 않는다. 다시 한 번 재료를 확인한다. 굵은 감자 몇 덩이, 밑간도 세지 않은 닭 한마리. 다진 마늘. 달라진 게 없다. 그러나 시간이라는 양념이 국물의 진함을 극으로 끌어올린다. 믿기지 않아 다시 숟가락질을 해본다. 조금전과 같다. 아니, 더욱 진해진다. 절로 술잔로 손이 가고, 불친절함이 친근함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담백한 닭고기는 주린 배를 채우고, 진한 국물은 마음 속을 채운다. 바닥 따시고 배가 부르고 혀가 행복하니. 이런 신선 놀음이 없다. 양푼이가 뜨거워질 수록 국물은 점점 진해진다. 줄어드는 국물의 양만큼 술병에 담긴 소주양도 줄어간다. 그만큼 행복건이 차오른다. 그래, 이게 한국의 맛이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하나의 맛으로 응축한다면 이런 맛이 될 지어다. 그렇게 생각한다. 라고 하는 지금도, 나는 이 맛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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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마싯띠SIKSINER
                5.0 인생맛집

                세명이서 닭한마리에 떡사리 2개 국수사리 2개 먹었어요 마지막에는 다데기(?)랑 마늘이랑 김치도 넣어서 먹어봤는데 김치칼국수같았어요! 고춧가루가 크긴하지만 먹는데 불편할 정도까진 아니었어요. 배부르게 먹었고 국물이 소주랑 궁합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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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가볼만해요!!

                    음에 비주얼을 보고 이게 맛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국물 한 입 먹어보고 여긴 진짜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물 자체가 속이 확 풀리는 맛이라 해장용으로 먹기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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