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파크는 초록 식물들이 가득한 화원과 카페가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매장 외부 규모가 커서 식물과 토분을 천천히 구경하기 좋습니다. 내부는 작은 식물원 같은 분위기로 자연의 향기 속에서 휴식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아래층에는 도자기 공방과 체험 프로그램도 있어 식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힐링 공간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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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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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그저그럼, 주인이 할머니인데 성격진짜 안좋음. 갑질 장난아님! 주인때문에 먹다가 체할 수 있고 두고두고 후유증 있음!! "당신네 아니어도 우리는 장사 잘돼" 이게 손님한테 할소리임? 친구들이랑 같이 사진찍었다고 쫓아냄!! "여긴 내 땅이야! 당신네 사진찍으라고 만든거 아니야" 정말 어이가 없어서... 자기도 자식이 있을텐데 저렇게 장사하고 싶을까 싶은 마음이 듦! 절대비추!! 갔다가 주인 만나면 하루 완전 망침!!